농협중앙회가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총 2200억 원 규모의 ‘힘내라! 우리 농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8일 발표한 ‘농협 대전환’의 일환으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산물 유통 및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미래 성장도 지원하는 ‘힘내라! 우리 농업’ 농업
대전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이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에 나섰다.박 의원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유성·대전 미작연구회,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대전시 4-H연합회, 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 등 농업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농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 지원 필요사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농업 관련 단체와 행정 간 소통 및 협력 강화 △지역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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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인공지능 기반 농업 융합기술과 스마트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농기평은 지난 22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AI 전환 시대의 농업 융합기술 전망’을 주제로 제40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을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기평이 주관한 미래성장포럼은 농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2045전략 수립 킥오프 회의’를 열고 향후 20년간 농업·농촌의 미래상과 중장기 정책 방향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농업·농촌 2045전략’은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2045전략’과 연계해 수립되는 중장기 농정 청사진으로, 기후변화와 농산물 시장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12개교 18개 학급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농업을 사회정서·문화예술·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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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업기술센터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정책과, 농식품유통과, 스마트원예과, 산림소득과, 기술보급과 등 5개 부서 직원 70여 명이 참여하는 농업 현장예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예찰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생육 저하와 시설하우스, 과수, 축산 분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8월 말까지 수시로 실시하되, 폭염경보 해제 여부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예찰반은 지역별 농업 현장을 방문해 농
대전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농업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간담회를 마련했다.박 의원은 22일 유성구의회 혜윰실에서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농업인과 관련 단체, 행정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유성·대전 미작연구회,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대전광역시 4-H연합회, 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연합회 등 농업 관련 단체 관계자와 유성구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의 애로사
함안군은 지난 27일 차석호 함안군수가 함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내 주요 농업인단체 대표들과 함께 ‘농업인과 함께하는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선 9기 출범 이후 농업인단체 대표들과 처음으로 마련한 소통의 자리로, 농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농업 분야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내 주요 농업인단체 대표 40여 명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주요 농업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농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당면 과제와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가 농업 기반을 확충하고, 농촌 주민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당면한 기후 재난에 대응하는 등 적기적소의 농촌 관련 정책을 펼치면서 ‘
올 봄 이상 기온으로 인한 농업 재해에 대한 재해 복구비와 금융 지원이 결정되면서 경남지역 피해 농가들이 한시름 덜게 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농업 재해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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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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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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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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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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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AI 시대의 간과된 위험으로 인간의 인지 능력 위축을 지목했다.30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알트먼은 29일 공개된 팟캐스트 '인베스트 라이크 더 베스트'에서 AI가 사람 대신 너무 많은 사고를 맡으면 인간의 정신적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알트먼은 AI를 둘러싼 가장 중요한 미해결 과제를 묻는 질문에 '충분한 주목을 받지 못하는 문제 중 하나는 우리가 어떻게 인지 능력 위축을 피할 것이냐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도구를 쓰면서도 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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