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0일 합천군과 합천축협을 방문해 액비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 및 관계기관과 함께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처리 및 자원화를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액비의 생산과 살포 과정에서 나타나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농촌진흥청,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합천군, 합천축협, 대한한돈협회 및 경종농가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액비의 생산부터 살포에 이르는 전과정의 현황을 공유하고 이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과 면담을 갖고, 제주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행 방안을 폭넓게 모색했다고 제주도는 밝혔다.위
문음미 기자 = 신안군은 7월 23일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이 신안군을 방문한 가운데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10시간전
▲이승돈 청장=지난 28일 경상남도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 중앙치유농업센터 운영 전략 모색을 주제로 제6차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승돈 청장=지난 6월 30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헬스케어 산업 연계를 통한 인공지능 기반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5차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9시간전
현장 애로 반영한 맞춤형 지원 추진…경축순환 농업 활성화 속도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기술 개발과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지난 20일 경남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을 찾아 “가축분뇨 액비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유용한 농업자원”이라며 “
중부뉴스통신 =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0일 합천군과 합천축협을 방문해 액비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 및 관계기관과 함께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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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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