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8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 있는 배 생산·유통 영농조합법인과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 올해 배 생산 현황과 출
이상 기후로 농업 여건이 급변해 농업 현장에서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병해충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한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장이 진주와 고성을 차례로 찾아
▲이승돈 청장=지난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일대 풀사료 3모작 실증 재배지를 찾아 사료피 생육 현장을 살피고, 가축분 퇴비 활용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오랜기간 양돈농가들의 발목을 잡아 온 가축분뇨 액비 규제가 대거 해소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는 이에 따라 지난 8월 28일 양돈농가들의 숙원 해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한 농촌진흥청을 방문, 이승돈 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돈협회에 따르면 미국-이란 전쟁과 중동발 위기로 야기된 경종농가의 비료수급에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4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지난 4일 익산 소재 본원 대강당에서 임직원 460여 명과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17년 전, 단 50여 명의 직원과 29억원의 예산으로 첫발을 내디뎠던 작은 조직은 오늘날 정원 341명, 약 23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집행하는 대표 중견기관으로 괄목상대할 성장을 이뤄냈다.이번 행사는 지난 17년간 농진원이 일궈온 눈부신 농산업 진흥 성과를 돌아보고, 노사 간 화합 도모 및 새로운 미래 도약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달 27일, 경남 고성군 상리면 일대 벼 재배단지를 찾아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벼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 방안을 청취했다. 이 청장이 방문한 경남 고성군 상리면 벼 재배단지는 2025년 여름 이상 고온 현상과 벼 등숙기 잦은 비로 곰팡이병인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었고, 2024년에는 비래해충인 벼멸구 유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관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벼 병해충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추진, 대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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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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