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지방선거에서 진보 정당의 제주도의원 원내 진출을 이해 비례대표 및 지역구 도의원 공동 후보를 내는 방식으로 선거연대를 선언한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공동선거연대'가 4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와 제주형 7대 농업정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이들 단체는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2026 제주형 7대 농업정책 실혀 정책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공동선거연대 참여 정당인 정의당 제주도당, 노동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공운수노조 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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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전거도시만드기운동본부, 인천여성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등 9개 단체가 참여한 ‘전환사회시민행동’이 인천을 전환 도시로 만들어갈 7대 분야, 35개 정책을 제안했다.전환사회시민행동은 6일 오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6·3 지방선거 전환도시 인천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7대 분야 35개 정책, 87개 과제의 공약 채택 등을 제안했다.이들은 “인천은 지금 복합위기 앞에 서 있는데 영흥석탄화력발전소가 인천 전체 온실가스의 49%를 내뿜고 기후 재난은 시민의 일상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며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천안 백석동 ‘더쎈충남캠프’에서 민선 9기 충남 미래 청사진인 ‘7대 비전·15개 시군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충남을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축으로 키우고, 도민 누구나 변화를 체감하는 복지·교통·문화 혁신을 이루겠다”며 “더 크고 더 강한 ‘위대한 충남’ 시대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AI·첨단산업 △청년·복지 △스마트농업 △문화·관광 △광역교통망 △베이밸리 메가시티 △충남·대전 통합 등 충남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담은 7대 핵심 비전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6·3 지방선거 공약으로 충북도민과의 7대 약속을 발표했다.국민의힘 도당은 7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고착화하고 있는 충북 홀대론을 타개하고 일류 충북으로 도약하기 위한 공약을 제안한다”고 밝혔다.1호 공약은 충청북도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제시했다. 법안에는 충북의 실질적인 자치권을 확대하고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핵심 사업 투자 심사 및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지방채 발행 등 특례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이와 함께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공항 중심 교통망 구축, K-바이오스퀘어
국민의힘 맹의석 충남 아산시장 후보가 14일 선거캠프에서 아산의 미래 발전 전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7대 핵심 공약을 공식 발표했다.주요 공약은 △아산온천 말 힐링 클러스터 조성 △아산 아이행복 가족문화센터 건립 △중·고등학생 연 5만 원 아산페이 지급 △도고 실버타운 주택사업 추진 △공설 화장장 및 공설봉안당 확충 △천안~아산 트램 건설 추진 △아레나 돔구장 건설이다.배방·탕정 신도시권에는 약 5000평 규모의 ‘아산 아이행복 가족문화센터’를 건립해 체험형 교육공간, 실내 놀이시설, AI·디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 후보는 12일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는 ‘민생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조 후보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행정은 군민의 가계 실속을 챙기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체감 경제 활성화를 위한 7대 공약을 제시했다.△오케이 수리수리 센터와 일상의 작은 불편을 원스톱으로 해결 △주민생활 불편신고센터를 운영해 내 집 앞 편안한 행정 구현 △전통시장 바람길 조성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확대 △농어촌 무료 버스와 희망택시, 교통약자 이동 지원 확대 △필수 농자재 지원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양윤녕 예비후보는 28일 새도민 정착과 지역 통합을 위한 ‘새도민 7대 공약’을 발표하고 “새도민과 기존 도민이 함께 살아가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제주는 오랫동안 지역을 지켜온 도민과 함께 새로운 삶을 위해 들어온 새도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라며 “이제는 구분이 아니라 공존과 협력의 관점에서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재 새도민들은 정착 과정에서 일자리, 주거, 지역사회 연결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책은 있지만 체감되지 않는
양윤녕 무소속 제주도지사 후보는 새도민 정착과 지역 통합을 위한 ‘새도민 7대 공약’을 28일 발표했다.양 후보는 “제주는 오랫동안 지역을 지켜온 도민과 함께 새로운 삶을 위해 들어온 새도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로 공존과 협력의 관점에서 설계가 필요하다”면서 “현재 새도민들은 정착 과정에서 일자리, 주거, 지역사회 연결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새도민의 안정적 정찰을 위해 정착 지원 통합 시스템 구축, 일자리와 주거 안정 기반 구축, 지역사회 연결 강화, 청년 새도민 정착 지원, 창업 및 재도전 지원 확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13일 제38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김상헌 충북지방조달청장 초청 충북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들이 공공조달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조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 청장을 비롯한 조달청 관계자들과 최병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중소기업회장,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및 중소기업 관련 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
더불어민주당 황규철 옥천군수 후보가 11일 옥천군청에서 기자들을 만나 ‘생태‧문화도시 옥천’ 구축을 골자로 한 4호 공약을 발표했다.황 후보는 “옥천의 자연을 ‘자산’으로 연결하고 군민의 일상을 ‘문화’로 채우는 공약”이라며 2030년까지 총 580억원을 투입하는 7대 주요 사업을 제시했다.그는 “장계관광지와 연계한 대청호 군립공원을 조성하고 청산면에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을 아우르는 ‘청산별곡 은하수 숲’을 만들어 옥천이 대한민국 대표 생태 관광지이자 산림 휴양지로 도약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옥천묘목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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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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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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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생 키우고 불법 막는 하도급 실태점검 나선다
대구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나선다. 관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시와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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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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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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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평균 경쟁률 1.8대 1
제9회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총 7천829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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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아이들과 주말돌봄 현장 소통..."꿈낭에서 꿈을 키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도교육청과 함께 추진 중인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이 제주시와 서귀포시 각 3곳씩 총 6개 거점 운영체계를 갖추며 주말 돌봄망을 확대하고 있다.‘꿈낭’은 꿈나무를 뜻하는 ‘꿈’과 나무를 의미하는 제주어 ‘낭’을 결합한 이름으로, 아이들이 창의성과 꿈을 키워가는 따뜻한 보금자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6일 성산초등학교 내 꿈낭 센터를 찾아 돌봄 종사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차담회에는 김형신 꿈낭 총괄센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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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전통혼례식 재현 행사 성황...장수부부 10쌍 혼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주관한 ‘어르신 전통혼례식 재현 행사’가 16일 제주향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대한노인회 제주도연합회와 국제로터리3662지구, 제주향교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수부부 10쌍과 가족,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부설 노인대학원합창단과 한올간병봉사회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전통 방식에 따른 혼례 재현이 진행됐다.전통혼례는 △신랑이 기러기를 전달하며 백년해로를 다짐하는 전안례 △신랑과 신부가 처음 맞절하는 교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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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26인 최종 명단 발표
손흥민 4번째 월드컵 출전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KT 온마당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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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 29.9%가 전과기록
4시간전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는 10명 중 3명 꼴로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재력가는 79억4,054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한규창 국민의힘 검단구의원 후보로 30억원 이상을 신고한 후보가 12명에 이르는 가운데 0원 2명을 포함해 마이너스재산을 신고한 후보도 12명에 달했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 인천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324명의 재산, 전과기록,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