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안정면 신전3리 ‘띄움 농업회사법인㈜’에서 영주여자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Farm Seed to Table’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난 7월 열린 일일카페에 이은 두 번째 성과공유회다.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대상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이공계 진로 페스티벌 ‘Seed Dream’을 오는 29일 오후 2시 사이언트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 분야 다양한 진로와 함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위해 마련됐으며, ‘드림톡 콘서트’, ‘과학기술 분야 진로
소형모듈원자로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범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시행령이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지난 3월 제정된 SMR 특별법은 SMR 연구개발과 실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연구개발 성과를 실제 사업화와 산업으로 연결하는 내용을 담았다. 과기정통부는 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SMR 기술개발과 사업화에도 속도를 낸다. '7대 SEED 프로젝트'와 연계해 2027년부터 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양자기술과 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기술 간 융합 연구 확대에 나선다.과기정통부는 3일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양자기술 이해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정부가 지난달 양자 분야를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의 차세대 프런티어 분야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AI·컴퓨터공학, 반도체·전자공학, 소재·화학, 신약·바이오 분야 학회와 연구자,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양자기술과 다른 분야 간 융합 방향을 논의한다.초청강연에서는 안도열 서울시립대 명예석좌교수가 '양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전략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서울과 전남·광주, 부산·울산·경남을 양자클러스터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양자클러스터 지정은 지역별 산업 기반과 양자기술을 연계해 연구성과를 사업화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부는 미래 성장동력 '7대 SEED' 가운데 양자를 차세대 프런티어 분야로 선정해 산업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부터 3개 클러스터 지정을 목표로 공모를 진행했다. 7개 지역 컨소시엄이 신청한 가운데 전문가위원회 심사와 관계부처 협의, 현
지난 8월 12일 정부가 인공지능 시대 이후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대통령 주재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 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경북도는 도내 20개 대학에 7대 SEED 프로젝트 관련 교육·연구 기반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고 밝혔다. 7대 SEED 프로젝트는 소형모듈원자로,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불이 나면 경보기부터 끄라고 했다. 회사가 매뉴얼로 만들어 직원들에게 가르친 내용이었다.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17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안전공업 문평공장 화재와 관련해 대표 등 회사 관계자 12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소방시설법 위반 등 혐의로, 공장 내 휴게시설을 불법 증축한 건축업자 1명을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모두 13명이며 전원 불구속 송치됐다. 대표에게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수사에서 드러난 핵심은 경보 차단이 관행을 넘어 문서화된 지침이었다는 점이다.
서울 강동구 강일동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여울빛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5회 강일지동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마음을 나누고 이웃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강일동 주민자치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아 진행한다.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축제 무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풍물놀이, 난타, 케이-팝 댄스,
서울 도봉구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노인 보행 보조 기구를 전달했다.도봉구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주관으로 ‘2026 어르신 튼튼 노인 보행 보조 기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하게 외출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준비한 노인 보행 보조 기구는 도봉구 희망풍차 결연가구 중 취약계층 어르신 67세대에 전달됐다.노인 보행 보조 기구 전달에는 20여 명의
디즈니가 AI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AI 최고경영자 카란딥 아난드를 자사 첫 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조시 다마로 CEO 주도 아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아난드는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임원을 지냈고, 2025년 6월 캐릭터AI CEO로 취임했다. 캐릭터AI는 사용자가 일론 머스크 같은 실존 인물부터 애니메이션 캐릭터, 가상 심리상담사까지 다양한 AI 챗봇 아바타들과 대화할 수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