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제8회 세명진로 Festival’을 학술관과 캠퍼스 일원에서 개최한다.세명진로 Festival은 2019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는 세명대학교의 대표 진로·취업·창업 종합 프로그램이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접하고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필요한 실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비대면 진로 특강을 비롯해 취·창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7일 형석중학교와 증평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동기부여 특강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의 진로 영역 활동으로 목표 달성 과정에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진로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특강과 직업 현장을 간접 체험하는 활동을 결합해 실효성을 높였다. 특강에서는 진로 설정의 중요성과 함께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어진 직업체험에서는 △3D프린트 전문가 △메이크업 디자이너 △스포츠캐스터 △가수 등 다양한 분야
대전청년내일재단이 ‘2026년 청소년 진로멘토링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6월 7~8일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 대전숲체원에서 열린다.참가 대상은 대전시 소재 중·고교에 재학 중인 중2~고2학년 학생으로, 총 2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캠프는 참여·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진로 토크 콘서트에서는 전문 멘토 강연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 팀빌딩과 공동체 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자유로운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진로.직업교육 혁신 방안과 관련해, “제주교육은 이제 단기 취업률을 높이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 역량을 발견하고 인생을 설계하도록 돕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송문석TV’를 통해 자신의 핵심 정책 비전인 '성적보다 성장, 제주교육 대전환'의 세번째 세부공약으로 ‘진로·직업교육 혁신’을 발표했다. 특성화고를 미래산업형 학교로 개편하고,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탐색과정 강화, 학생별 진로성장 포트
하이트진로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청년 문화 행사에 참여해 ‘진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동남아 시장에서 젊은 소비자층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2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회사는 아세안 청년 문화 교류 페스티벌 ‘2026 라운드 인 더 필리핀’에 참가했다. 주류 브랜드 진로 홍보를 위해 공연장인 아라네타 콜로세움 내부에 시음 부스를 마련했다.현장에서는 참이슬과 과일 리큐르 5종을 선보였다. 인근 쇼핑몰에서는 팝업스토어 형태의 판매 부스를 운영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하이트진로는 2019년
29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제주지역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 WIDE JOB FAIR 금용권 진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재학생과 미취업 청년들이 다양한 채용정보와 자신에 맞는 진로상담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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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5월 학생·학부모 온라인 진로 특강을 오는 12일과 14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학교급별 발달 단계와 시기별 교육 현안을 고려해 학생과 학부모 대상 맞춤형 주제로 마련했다.12일 특강은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사회과학 분야 직업 세계 소개, 중학생 영재학교·과학고 합격을 목표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제공, 고등학생 수시·정시 등 전형 유형별 준비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했다.14일에는 초등 고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적성과 관심을 발견하는 방법부터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진로 대화법 등 자녀와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는 지난 15일 2학년 140명을 대상으로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진로특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진로 설계를 위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특강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고졸 취업 시장의 변화와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에서는 △지역 내 산업체 채용 트렌드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직장 내 기본 예절 및 태도 등 실제 취업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
현대제철 직원들이 일일강사로 변신해 당진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의 꿈을 키우기 위한 릴레이 교육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13일 호서고등학교에서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2026년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진로 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현대제철이 지난 2012년부터 이어온 일일교사 특강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과 자기계발 등 청소년기의 고민을 주제로 소통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올해 특강은 지난 4월 송악중학교에서 첫 강연을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당진지역 중고등학교 11개교 학생
하이트진로는 MZ세대 취향저격 브랜드로 소주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진로의 전면 리뉴얼을 단행, ‘올뉴진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브랜드 타겟층을 명확히 하고, ‘진로’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자 올해 ‘올뉴진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먼저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을 반영해 지난 2월 주질을 리뉴얼하며 초깔끔한 맛을 향상시켰다. 이번에는 패키지 디자인을 새단장하고 콘텐츠 협업으로 신규 캠페인을 선보이며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은 진로 브랜드의 핵심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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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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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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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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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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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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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중심으로 소통 창구를 일원화한 학교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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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는 학교의 풍경이 예전과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감사와 존경의 의미가 중심이었다면,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교권 보호와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일부 학부모의 악성 민원과 교권 침해 문제가 이어지면서 학교 운영 방식과 소통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인천 영종중학교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학교는 교사 개인이 민원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대표번호와 모바일 앱을 중심으로 소통 창구를 일원화했다.접수된 민원은 관리자가 사안별로 분류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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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상반기 간담회 개최
충남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14일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2026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장애인 건강관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천군보건소를 비롯해 서천군노인복지관, 서천군체육회, 서천군장애인체육회, 김상수재활의학과의원, 미래산부인과의원,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복지증진과 장애인복지팀 및 희망복지팀 등 지역 보건·복지·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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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캠프, 원학운 전 민주노총 인천본부장 합류 등 2차 인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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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7일 선거대책위원회 2차 인선을 발표했다.이번 선대위 2차 인선은 노동·시민사회·안보·환경 분야 인사들을 대거 영입함으로써 선대위의 정책 역량과 현장 소통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우선 노동 현장과 시민사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원학운 전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이 총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또 이성재·박인규 인천시민정치광장 공동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시민사회와의 연대 폭을 넓힌다.아울러 오명석 인천호남향우회장과 채희성 재인천충남도민회장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해 지역사회 화합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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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에서 일상으로!”… 청양군 ‘사랑의 집’ 재활 열기 가득
충남 청양군이 추진 중인 중증 재가정신질환자 주간재활프로그램 ‘사랑의 집’이 내실 있는 운영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참여자들의 일상 회복을 이끄는 희망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3월 5일부터 시작돼 오는 7월 30일까지 주 2회 운영된다. 이 사업은 지역내 재가 정신질환자들이 병원이나 시설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요리· 정리수납· 체육활동 등 일상생활 훈련 ▲영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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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과 예술이 만난 크로켓하우스, "인천 해양문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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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섬 묘도와 황금조기 파시의 옛 제물포 영광을 재현하기 이름한 크로캣하우스에서 16일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인천 앞바다의 석양을 배경으로 해외 작가들의 전시와 해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런웨이', 그리고 미술품 옥션까지 진행되며 문화 공간으로 변신했다.단순한 전시를 넘어 구도심과 해양 공간, 예술과 사람이 함께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복합문화공간인 크로켓하우스가 자리한 곳은 과거 ‘묘도’가 있었던 지역으로, 한때 서해 앞바다 황금조기 어장으로 활기를 띠던 공간이다.개항과 함께 국내로 입국하는 외국인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