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재 전남 광양시장 예비 후보는 5일 "광양의 산업과 물류 혁신을 통해 '진짜 광양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 대전환을 위해 말보다 행동, 결과로 책임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신을 △중앙과 대타협을 이끌어 낸 진짜 민주당 △바닥부터 올라온 진짜 노동자 △자영업
중부뉴스통신 = 조달청은 공공조달개혁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진짜 성장을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13일 광주를 시작
민주노총이 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 첫날인 3월 10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진짜 사장 나와라!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의 막이 오른 첫 합동연설회는 '내가 진짜 친명'임을 자처하는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뜨거웠다. 이 과정에서 일부 후보 간에는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나선 이원택 국회의원이 20일 재생에너지 수익을 도민에게 직접 배분하는 ‘전북 연금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기업 유치 중심 성장 전략을 넘어, 도민이 체감하는 소득 중심 경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국 도민의 지갑에 직접 돈이 꽂혀야 진짜 경제”라며 “전북을 세계적인 연금도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등 언론3단체는 제70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에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다'를 선정했다. 우수상에는 '가짜를 거르는 눈, 진실을 담는 창'과 '신뢰를 쓰다, 내일을 밝히다' 등 2편을 뽑았다. 심사위원들은 표어 대상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다'에 대해 "알고리즘으로 왜곡된 정보가 아니라, 객관적 사실과 진실을 전하는 신문의 가치를 함축적으로 표현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우수상 수상작 '가짜를 거르는 눈, 진
이재만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마치고, 본격적인 경선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진짜 대구 사람’론을 앞세워 지역 밀착형 리더십을 강조했다. 또 대구시장 선거전에 뛰어든 서울 강남권 아파트 보유 현역 국회의원들을 정면으로 겨냥, ‘진정성’을 문제삼았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에서 오롯이 살며 재선 구청장과 당 최고위원을 지낸 ‘진짜 대구 사람’ 이재만이 당과 시민의 승리를 이끌어 국민의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구를 미래
소셜 미디어에서 50대 이후가 AI 시대에 더 유리한 이유라는 타이틀의 글이 화자되고 있다. 글쓴이는 저자이자 미디어 전문가 조엘 콤이다.그는 비즈니스 경제 잡지 Inc에 쓴 글에서 "기술 혁명은 보다 빨리 코딩하고, 알고리즘을 다루고, 새 플랫폼을 먼저 익히는 사람에게 유리했지만 AI는 다르다. AI는 경험이 진짜 무기가 되는 첫 번째 기술 물결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 더 좋은 질문을 할 줄 알면 된다. 좋은 질문은 기술 역량이 아니라 판단
1주전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인천의 섬은 주말 잠시 들르는 '관광지'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기, 그 익숙한 풍경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김용구 저자의 신간 『맛있는 인천 섬, 사계절의 식탁』은 "섬은 육지의 연장이며, 그 자체로 거대한 자원의 보고"라는 묵직한 메시지로 시작한다.저자는 백령도, 대청도, 덕적도, 볼음도 등 서해의 점점이 박힌 섬들을 발로 뛰며,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섬의 ‘진짜 얼굴’을 사계절의 흐름 속에 담아냈다.이 책은 흔한 여행 가이드북처럼 맛집 주소나 가는 법을 나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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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욱 개소식에 몰린 인파, 선거사무소 안팎 가득 채웠다
28일 오후 예천읍 충효로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행사 시작 전인데도 건물 앞은 이미 사람들로 붐볐다. 차를 세우고 내리는 발길이 이어졌고, 입구 주변에서는 먼저 도착한 주민들이 계단 위를 올려다보며 안쪽 상황을 물었다. “위에는 벌써 다 찼다”는 말이 아래까지 내려왔다. 건물 외벽을 따라 놓인 화환과 화분 500여 개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건물 옆면까지 줄지어 이어진 꽃 장식 사이로 사람들이 천천히 걸었고, 리본에 적힌 이름을 읽기 위해 걸음을 늦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까지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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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여성 최초 3선' 도전 시동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화북동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제주도 최초 여성 3선 의원 도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이날 오후 1시 제주시 일주동로 21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 및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와 화북동 주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과분한 사랑 덕분에 화북의 도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92억 원 규모의 화북포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치 △노인복지관 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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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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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지지세 굳히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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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대만, 베트남 포트세일' 성황리 마무리
5일전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한 포트세일즈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및 베트남 호치민에서 실시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인천항만공사는 대만 선사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인천항의 수도권 배후 수요와 우수한 항만 접근성,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신규 서비스 개설과 기항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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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녹취 공개 공방 새 국면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당당 검사와 피의자 변호사 통화 녹취를 공개한 서민석 변호사를 3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서민석 변호사는 "진실은 고발로 덮이지 않는다"고 반발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MBC 보도를 통해 KBS가 최초 보도한 검찰의 '자백 회유' 의혹이 명백한 '허위·조작 보도'였음이 드러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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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혼잡시간 피해 대중교통 이용땐 인센티브...공공부문 시차 출퇴근제 확산"
정부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 대책과 관련, 혼잡 시간대를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 대해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고 공공부문 시차 출퇴근제를 시작한다.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3일 춘추관에서 브리핑 갖고 "최근 중동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자차 대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시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수요 분산을 위해 전날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관계부처 긴급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전 대변인는 회의에서 "유가 급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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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 장애 어린 아들 살해하려 한 30대 엄마, 집행유예
뇌 병변 장애가 있는 어린 아들을 질식시켜 살해하려다가 중간에 멈춘 30대 엄마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12부는 3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6일 대구 자택에서 뇌 병변 장애가 있는 아들 B군을 담요로 목 졸라 살해하려다가 B군이 소리를 지르며 울자 갑자기 자신의 행위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범행을 멈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범행의 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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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무면허 물의 현지홍 제주도의원 징계절차 착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는 현 도의원을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고 3일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는 당의 품위를 훼손하는 경우 등을 징계 사유로 규정하고 있다.앞서 현 의원은 지난달 31일 제주시 노형동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순찰차 조회를 통해 무면허 소유 차량임이 확인됐고, 이후 검문 과정에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현 의원은 적발 직후 차량 운전자가 자신이 아니라 일행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진술이 사실일 경우, 단순 무면허 운전을 넘어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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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제주4.3, 국가폭력 고통 극복 '희망의 빛'"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일인 3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 진상규명 과정을 국가폭력으로 인한 고통과 아픔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의 사례로 제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주4.3 추모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대한민국의 광복 이후 지난 80년의 역사는 성장과 번영으로 빛나는 시간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심각한 국가폭력으로 얼룩진 암흑의 시간도 있었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어떻게 하면 우리 국민이 겪은 그 고통과 아픔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