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시작해 7년째 이어져…올해 두 차례 나눔으로 확대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생활용품 등을 기부하며 장애인 자립 지원에 나섰다. 에코프로는 지난 2...
용인~서울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경수고속도로㈜는 지난 15일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복지관에서 추석맞이 ‘황금 과일 보따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경수고속도로㈜는 이날 ‘황금 과일 보따리’ 나눔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23시간전
제주국제공항의 인프라 부족으로 항공 좌석난이 심화됐다는 지적이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지난 23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와 제주도관광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항공 좌석난 해결을 위한 민생 경청회를 열었다.문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의 단기 인프라 확충 1단계 사업으로 총 3003억원을 투입했지만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횟수인 슬롯은 7년째 35회로 묶였다.국토부는 2019년까지 슬롯을 40회로 늘리기 위해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신속히 빠져나갈 수 있는
건설 관련 다양한 건설정보를 제공하는 ‘건설공무카페’가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수원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동광원’을 찾아 선물 기증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 구슬땀을 흘렸다.‘건설공무카페’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첫 봉사를 시작으로 7년째 이어오며 동광원 아이들을 위해 노후 화장실 개선, 샤워실 리모텔링, 누수보수공사, 저온창고 설치공사, 주차장 포장공사 등을 실시해 왔다.특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 아이들 운동회에 참여해 과자, 간식, 점심, 선쿨 등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건설공무카페’는
자활기업 ‘제주담다’가 곶자왈 보전을 위해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에 보전기금을 기탁했다.제주담다는 제주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제조·판매, 무농약 감귤 재배, KBS · MBC구내식당 운영, 냉난방기 분해 세척 및 건물 청소업, 국내여행업, 체험형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이 가운데 식품제조가공업 매출액의 1%를 매년 곶자왈 보전기금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7년째 기부를 이어와 누적 기탁금은 약 1300만 원에 이른다. 기금은 전액 곶자왈 사유지 매입을 위한 기금으로
울산항 선박저속운항 프로그램 참여율이 1년 새 20%p 넘게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4대 항만 가운데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 도입 7년 차를 맞은 만큼 친환경 항만 전환 기조에 발맞춰 액체화물선 중심의 맞춤형 타개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 4대 항만의 VSR 평균 참여율은 2020년 34.0%에서 지난해 88.7%까지 꾸준히 상승하며 주요 친환경 항만 정책으로 안착했다. VSR은 선박이 항만에 입항하기 전 감속 운항할
부영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직원에게 격려의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이번 추석 선물은 전국 각지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힘쓰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영그룹은 2020년부터 7년째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명절 선물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 추석에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4개원 746명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부영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의 곁에서 정성을 다해 보육에 힘써주시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주시 강동면 자율방범대장 장석현은 31일 강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20포대를 기탁했다.장석현 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범 활동에 힘쓰는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백미를 기탁하는 등 7년째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또한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의 위원들의 복지사각지대발굴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장석현 자율방범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방범대의 역할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하동군 악양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익명의 독지가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11일 300만 원 상당의 백미 93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익명의 독지가는 생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부친의 뜻을 이어 올해로 7년째 매년 명절마다 빠짐없이 쌀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독지가는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생전 나눔을 실천하셨던 아버지의 뜻을 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과 마음을 나누겠다”라고 전했다.정준석 악양면장은
수사·치안·구급·소방 등 공무 목적의 긴급 출동차량에 발급되는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카드 부정 사용이 최근 10년간 1400건 넘게 적발됐다.특히 올해는 8월 현재 지난 한 해 부정 사용 건수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면제카드 부정 사례들은 대부분 개인 차량 등 공무 외 차량에 사용해 통행료를 면탈한 경우에 해당한다.그러나 이러한 부정 사용에 대한 통행료 부가는 7년째 사실상 0건에 불과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문정복 의원이 8일 한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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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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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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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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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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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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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역 사거리 교통사고 잔해물이 도로보수팀의 즉각 출동으로 정비됐다.하남시는 추석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해 긴급 사고와 민원에 대응했다고 밝혔다.시는 9월 24일부터 분야별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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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강명구 의원 "영화 '암살자들' 육영수 피격 음모론"…제작사에 사과·정정 촉구
국민의힘 구자근·강명구 의원이 28일 영화 '암살자'의 역사왜곡 논란을 정면으로 겨냥해 기자회견을 열고, 제작사와 감독에게 의혹의 근거 공개와 사과·정정조치를 공식 촉구했다.두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영화가 1974년 8월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근거 없는 음모론을 덧씌웠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관련 내용을 담은 기자회견 전문을 배포했다.영화가 암시한 것은 무엇인가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이란 1974년 8월15일 발생해 문세광의 범행으로 수사와 재판을 거쳐 공식 결론이 난 사건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