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지난해 6억28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동채 창업주는 지난해 에코프로에서 급여 6억2400만원, 상여 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 등 총 6억2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이 창업주는 2024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경영에 복귀한 후 처음으로 온전한 연간 기준 보수를 수령했다.이 창업주는 2023년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로 복역하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며, 이후 2024년 8월 특별사면으로 형이 면제됐다.이어 같은 해 9월 에코프로 상임고문으로 복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로드맵을 공개한 에코프로의 ‘인터배터리 2026’ 전시가 성황리에 마쳤다. 에코프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인터배터리 전시 기간 동안 약 3만명의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코프로 부스에는 현대자동차그룹, 토요타 등 글로벌OEM과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CATL, 파나소닉 등 셀 메이커 경영진들이 방문해 관심을 나타냈다. 방문 고객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분야는 전고체 소재 기술과 개발 로드맵이었다. 에코프로는 ‘꿈의 배터리’라고
에코프로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서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에코프로는 지난 21일 포항시 북구 신광면 만석2리 마을 일원에서 ‘행복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에코프로 임직원과 가족 40여 명도 현장에 함께해 직접 벽화 작업과 환경 정비에 참여했다. 행복마을 조성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벽화 그리기 활동은 노후화된 시골 주택의 미관을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로드맵을 공개한 에코프로의 `인터배터리 2026' 전시가 성황리에 마쳤다. 에코프로는 자동차 OEM, 셀 메이커 등 잠재 고객들과 개별 미팅을 진행하고 다양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에코프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인터배터리 전시 기간 동안 약 3만명의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30여곳의 잠재 고객사들과 개별 업무 미팅을 진행하고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에코프로 부스에는 현대자동차그룹, 토요타 등 글로벌OEM과 삼성SDI,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는 지난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며 "그동안 남편 뒷바라지하면서 했던 고생들이 한순간에 녹아내렸다”고 소회를 밝혔다.에코프로의 중요한 행사에는 이처럼 ‘동부인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11월28일 열린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안 남편 뒷바라지하면서 했던 고생들이 한순간에 녹아내렸다”고 소회를 밝혔다.에코프로의 중요한 행사에는 이처럼 ‘동부인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11월 28일 열린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준공식에서도
에코프로가 26일 충북 오창 본사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초격차 기술력 확보, 글로벌 밸류체인 최적화, 경영 효율화 등 3대 경영 목표를 발표했다. 배터리 생애주기 관리를 통한 신사업 비전도 제시했다.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톱티어 지위를 확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술 리더십 강화와 차세대 소재 시장 선점 △글로벌 밸류체인 최적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경영 효율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경영 체제 구축 등 3대 목표를 제시했다.송 대표는 기술 리더십 및 차세대 소재
에코프로가 26일 충북 오창 본사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초격차 기술력 확보, 글로벌 밸류체인 최적화, 경영 효율화 등 3대 경영 목표를 발표했다. 또 배터리 생애주기 관리를 통한 신사업 비전도 제시했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톱티어 지위를 확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술 리더십 강화와 차세대 소재 시장 선점 △글로벌 밸류체인 최적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경영 효율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경영 체제 구축 등 3대 목표를 주주들에게 제시했다. 송 대표는 기술 리더십 및 차세대 소재
인니 니켈 투자·헝가리 공장 기반 글로벌 공급망 강화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등 생애주기 관리 사업 및 오창 R&D 캠퍼스 로드맵 제시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전고체 ...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농촌 마을 환경 개선 봉사에 나섰다. 에코프로는 지난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일원에서 ‘행복마을 조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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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산간 마을, 고사리철-농번기 치안 강화한다
고사리철과 농번기가 겹치는 4월, 제주 동부 중산간 마을에 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가 맞춤형 안심 치안 활동을 펼친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동부경찰서와 협업해 제주동부지역 중산간 마을 맞춤형 치안서비스 ‘중산간 마을 안심 경찰활동'을 본격 추진한다.4월 고사리철에는 동부 중산간 오름과 산간지역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길잃음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 지역은 당근 등 농산물 수확기와 맞물려 농번기 중 빈집을 노린 절도 범죄 위험도 상존한다.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중산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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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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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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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전국 종축업 심장부' 대도약…민간 주도 전국 최초 '종모우센터' 착공
전북 장수군이 민간 주도의 전국 최초 '종모우 센터'를 착공하는 등 '국내 종축업의 심장부'를 향한 대도약에 나섰다. 장수군은 20일 ㈜이티바이오텍에서 계남면 신전리에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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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KF-21 시험비행 소음대책 마련 추진
경남 사천시는 한국형 전투기 KF-21 시험비행에 따른 항공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종합적인 대응에 나선다. 시는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김제홍·유동연 공동위원장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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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인천시 동구가 후원한 2026년 주민화합 구민건강걷기행사가 2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렸다.참가자들은 동인천역 북광장을 출발해 자유공원을 거쳐 개항장까지 2.7km 구간을 약 50분간 걸었다.이날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새로운 행정 변화를 앞두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매년 열리고 있는 구민건강걷기 행사는 지난해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제물포구 출범을 기념해 동구와 중구를 잇는 새로운 산책로를 구성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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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귀향 모습 진솔하게 보여줬다"…신정훈 의원 출연 유튜브 콘텐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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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나선 신정훈 후보가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가 예상 밖의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신정훈 후보 측에 따르면 구독자 51만 명 규모 채널 '오지는 오진다'에 출연한 영상이 공개 10시간 만에 조회수 1만을 넘기며 확산세를 보였다. 댓글 반응도 "편견이 깨졌다", "이런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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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강원FC 제물로 귀중한 홈 첫승
포항스틸러스가 강원FC를 제물로 올 시즌 홈 첫 승을 올렸다. 포항은 2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K리그1 2라운드 강원FC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70분 이호재의 결승골로 1-0 승리, 다섯 번째 경기만에 짜릿한 승리를 맛보며 승점 3점을 챙겼다. 포항의 선발은 부상에서 돌아온 조르지와 이호재가 최전방 투톱에, 미드필드엔 켄토-황서웅-김승호-김용학을 포진시키고 수비엔 전민광이 빠진 자리에 박찬용이 맡고, 좌우로 한현서-어정원-김예성을 세웠다. 골키퍼는 황인재가 맡았다. 양팀 모두 첫승이 절실한 상황에서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맞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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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의 상륙 소식이 아스테카 제국의 수도에 도착했을 때 황제 모테쿠소마 2세는 가장 가까운 조언자들을 불러들였다.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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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항 수소환원제철 부지조성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 환영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7일 국토교통부의 포항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설비 전용부지 조성에 대한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박 예비후보는 “이번 결정은 포항 철강산업의 탄소중립 전환과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적 과제인 산업 대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이재명 정부가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행정절차를 신속히 정리해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을 의미 있게 평가한다”고 했다.또 “그동안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갈등이 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