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튼인베스트먼트 측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 기업 한국공항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1%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단순 투자 목적으로 보유자의 지위에서 보고를 이행한다고 명시됐다.달튼인베스트먼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만8494주다. 보유비율은 5.01%로, 5.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만8494주이며 지분율은 5.01%다.이 중 보고자인 달튼인베스트먼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만8494주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의 최대주주 에스오큐알아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1.01%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공동보유자 이재웅의 장내매수에 따른 단순 취득이 변동 사유로 제시됐다.에스오큐알아이와 특별관계자 18인의 2026년 7월 2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87만43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5일 대비 4000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41.01%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10만43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5일 대
전자·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 한솔테크닉스의 전희용 상무가 소유한 한솔테크닉스 특정증권등 수량이 195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2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4977주, 비율은 0.01%였고 그중 주식 수는 40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5172주, 비율은 0.01%고 그중 주식 수는 5172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195주 증가했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에코프로 지분 5.01%를 확보한 대주주가 됐다.에코프로는 지난 15일 블랙록이 주식 8만8635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4.95%에서 5.01%로 높아졌다고 21일 공시했다.블랙록은 이번 매집으로 지분율 5%를 넘기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블랙록은 지분 보유 목적이 단순 투자라고 밝혔다.전날 종가 기준으로 블랙록이 보유한 에코프로 지분은 약 5000억원 규모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의 박태훈 대표이사가 소유한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0일 주식 수는 83만8368주, 지분율은 8.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83만9368주, 지분율은 8.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16일까지 보통주가 1000주 증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김대화 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1742주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3832주, 지분율은 0.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209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42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부터 2026년 7월 24일까지 보통주가 3300주 감소했
헬스케어 회사 코스리거글로벌의 이재규 대표이사가 소유한 코스리거글로벌 주식 수량이 3200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34만7257주, 지분율은 2.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35만457주, 지분율은 2.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2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부터 2026년 7월 28일까지 보통주가 3
치과용 의료기기·소재 기업 메타바이오메드의 윤종필 상무이사가 소유한 메타바이오메드 주식 수량이 16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2일 주식 수는 34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6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19일부터 2026년 7월 14일까지 보통주가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유진테크의 손동재 상무가 소유한 유진테크 주식 수량이 1000주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472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472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주가 10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472주가 됐다.
메모리 모듈 PCB 업체 티엘비의 오정훈 이사가 소유한 티엘비 주식 수량이 1233주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233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1466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23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부터 2026년 7월 30일까지 보통주가 1233주 증가했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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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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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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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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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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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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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단독·공동주택 소유주가 100만원가량 드는 가정용 태양광 설비를 약 20만원의 자부담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3050가구를 대상으로 베란다 태양광 설치비의 80%를 지원한다. 전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가정형 태양광 보급사업'과 연계해 총사업비 30억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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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재인증 획득
부산항만공사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023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및 진로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재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29년까지 3년간 진로체험인증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한다.부산항만공사는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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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건설현장 재해 예방 총력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건설안전기술사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한층 강화된 발주기관의 안전보건 책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항만 건설공사 현장은 해상 인접작업과 대형 하역장비 운용이 동시에 이루어져 산재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는 현장의 특성을 반영했다.합동 점검단은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준설토 투기장과 울산항 성능개선공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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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유치 대상 기관을 56곳으로 재정비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일부 기관은 전북 이전을 위해 관련 법률 개정까지 필요한 만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과 역할을 나눠 유치전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10일 염기남 정책기획관이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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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교권보호전담관에 최종 300명이 선발됐다.이들은 오는 22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10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에서 4명의 교권보호부단장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