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2일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경영 관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기 위해 경기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경영은 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엄을용 부행장은 축구교실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금융상담과 경영 컨설팅을 제공했다. 특히 자금 운용과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밀착형 지원을 이어갔다.NH농협은행은 지난해 11월 서울, 경기,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