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1월 26일 오후 3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울산항의 전략적 역할을 선제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울산항 기반 북극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소규모 건설현장에도 재해예방기술지도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건설업은 타 업종에 비해 중대재해 위험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공사금액 1억 원 이상 120억 원 미만이고 공사기간이 1개월 이상인 경우 고용노동부장관이 지정한 전문기관을 통해 재해예방기술지도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이에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건설현장의 재해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사금액 1억 원 미만 및 공사기간이 1개월 미만인 현장도 재해예방기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소규모 건설 현장에도 재해예방기술지도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건설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중대재해 위험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공사 금액 1억 원 이상 120억 원 미만이고 공사 기간이 1개월 이상인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정한 전문기관을 통해 재해예방기술지도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이에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건설 현장의 재해 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사 금액 1억 원 미만 및 공사 기간
울산항이 지난해 총 물동량 처리 실적에서 부산항과 광양항에 이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경기 둔화 여파로 연간 누적 물동량은 소폭 감소했지만, 12월 들어 주요 항만 중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며 반등의 불씨를 살렸다. 5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에서 처리된 누적 물동량은 1억9730만4000t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1위인 부산항, 2위 광양항에 이은 세 번째 규모다. 울산항 뒤로는 인천항, 평택·당진항
울산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을 대비해 ‘울산항 항만운영 및 항만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울산항의 정상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연휴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 되고, 컨테이너터미널과 일반화물은 설 당일 휴무를 제외하고 부분 운영한다.다만, 긴급화물의 경우 하역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운영회사 등에 요청하면 휴무와 관계없이 작업이 가능하다.해운항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내 건설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소규모 건설공사까지 재해예방기술지도를 확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건설업은 타 업종과 비교해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산업이다. 현행법상 공사금액 1억원 이상 120억원 미만이면서 공사기간이 1개월 이상인 사업장은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정한 전문기관의 기술지도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UPA는 이러한 법적 의무 대상에서 제외됐던 공사금액 1억원 미만, 공사기간 1개월 미만의 소규모 현장까지 기술지도 범위를 넓혀 울산항 내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기간 항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울산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울산해수청은 연휴 기간 비상 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선박 입·출항 등 원활한 서비스를 지원해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우선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가동된다. 컨테이너터미널은 설 당일만 쉬고 일반화물 취급 부두는 설 전후 3일을 제외하고 평소처럼 운영한다. 선박 이·접안 지원도 빈틈없이 이뤄진다.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대기조를 편성해 연휴 기간에도 평시
울산항만공사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기간인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울산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선박·부두·하역현장을 아우르는 대응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울산항만공사는 계절관리제 기간 저속운항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입출항료 감면율을 기존보다 10% 상향 적용해 선박 배출 미세먼지 저감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오는 5월까지 부두 내 주요 도로와 하역구간을 중심으로 분진흡입차를 집중 운영해 항만 내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한다.이와 함께 비산화물 취급
울산항이 6년 연속 연간 물동량 2억t 고지 점령에 실패했다. 지난해 50만t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했던 실적은 올해 주력인 액체 화물 부진 속에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자동차와 철강이 선전하며 방어에 나섰지만,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오일 화물의 감소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26일 해양수산부 PORT-MIS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울산항 누적 물동량은 1억9730만4000t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처리 실적과 비교해 1.09% 감소한 수치다. 2억t 달성까지 불과 5
울산항만공사가 해운·항만 분야의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11기 울산항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운영 '11년 차'를 맞은 울산항 서포터즈는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해운·항만·수산 등 바다와 관련된 정보를 국민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참여 희망자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울산항만공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사는 서포터즈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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