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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UPA 홈페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11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 소외 계층이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을 준수해 설계·제작된 우수 사이트에 부여된다. UPA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낭독 프로그램 지원 △청각장애인을 위한 영상 자막 제공 △마우스 사용이 어려운 사용자를 위한 키보드 접근성 보장 등 모든 사용자가 동등하게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18일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신항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울산신항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울산항을 친환경 에너지·물류 중심의 미래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인·허가, 설계, 사업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고, 지속적으로 현황을 공유하는 등 실무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만 개발과 운영 간 연계를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3일 지역 영화관에서 모·자회사 및 울산항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을 초청해 단체 영화관람 행사인 ‘울산항 동행시네마’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항 근로자와 그 가족들에게 일상 속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회사·협력사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정욱씨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뜻깊고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변재영 UPA 사장은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서 울산항이 성장할 수 있는 바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이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 울산항 인센티브 및 항만시설사용료 감면제도 종합안내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종합안내서에는 △화물별 인센티브 제도 △울산항 항만시설사용료의 종류 및 요율 △항만시설사용료 감면제도 등 울산항 이용 시 혜택과 제도가 종합적으로 수록돼 있다. 특히 화물별 인센티브 분야에는 UPA가 운영하고 있는 현금 지급형 인센티브 제도의 지급 대상과 지급 기준, 지원내용 등을 상세히 수록했다. 여기에는 액체·일반·컨테이너
울산항만공사를 비롯한 전국 4개 항만공사를 하나로 묶는 통합안이 현실화하면서 지역사회의 우려가 거세지고 있다. 정부는 대외 경쟁력 강화를 내세웠지만, 항만별 고유 특성을 무시한 졸속 통합이라는 비판이 쏟아져 나온다. 행정안전부 등 정부 관계부처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UPA 등 4개 PA는 단일 법인인 가칭 ‘한국항만공사’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기존 독립 법인이었던 UPA는 ‘한국항만공사 울산지역지사’로 축소된다
울산항만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 관리 산업전’에 참가해 신규 화주 및 물동량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 산업전은 제조, 수출입, 유통기업 등 공급망 관리 핵심 수요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유일의 기업 간 거래 플랫폼이다. 특히 전체 참관객의 70% 이상이 구매 및 도입 결정권을 가진 실수요 화주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가 크다. 이에 UPA는 ‘산업을 연
울산항만공사 노사는 모·자회사 및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랑사랑 소통카페’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복의 마지막 절기인 말복을 맞아 한여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변재영 UPA 사장과 강덕호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간부는 항만 현장과 울산항 경비종합상황실 등을 직접 방문해 과일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변재영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각자의 자
울산항만공사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을 해소하고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 근로 및 임금조건 개선’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개선 내용은 △1년 미만 근로자 공정수당 지급 △비정규직 근로자 적정임금 지급 △초단시간·1년 미만 근로계약 원칙적 금지 △공휴일 초일입사자 근로기간 산입 △근무환경 자체 실태점검 △비정규직 근로자 소통 활성화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1년 미만 근무 후 퇴직하는 경우 공정수당을 지급해 단기 근로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고, 임금지급 기준을 유사근로자와 동일하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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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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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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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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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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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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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정치의 주체로”…고준호 전 경기도의원, ‘한국청년의정’ 설립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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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준비위원회 출범부터 함께한 한국청년의정이 법인 설립을 마치고 국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고, 함께 뿌린 씨앗이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 고준호 전 경기도의원이 강조한 말이다. 고 전 의원이 공동준비위원장을 한 한국청년의정이 10일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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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서울국제학교 ‘테리팍스런’ 개최… 나눔·봉사 가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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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늘 하루 너의 청춘을 응원해 '용산청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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