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가 지역 맞춤형 교육 정책을 마련하고 교육·지자체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준비위는 6일 진천군과 영동군을 찾아 군청,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준비위는 진천에서 `지역과 함께 아이를 품는 책임 돌봄'을 주제로 △초등 방과후·돌봄 온마을 네트워크 구축 △거점형 방과후·돌봄 미래교육센터 확대 △혁신도시 과밀학교 돌봄 △어린이·청소년 복합놀이시설 조성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영동에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오는 22일까지 아이돌봄사 10명을 대상으로 ‘제1차 아이돌봄인력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의 돌봄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아동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현장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동화구연 교육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호흡·발성, 동화 표현 방법, 교구 제작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희망자에 한해 교육 수료 후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시험 응시도 연계할 예정이다. 김지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7일 학교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내 늘봄지원실장, 초등돌봄전담사,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공교육 차원의 돌봄과 학습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가정 환경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운영 주체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더욱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금융·재무 분야 전문
달성군이 학부모들의 여름방학 최대 고민인 ‘돌봄 공백’과 ‘사교육비 부담’을 한 번에 날린다. 달성군과 달성교육지원청이 교육부 주관 ‘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3억 9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방학 완성형 교육 캠프’를 가동한다. 오는 7월 27일부
충남교육청은 13일 학교 내 늘봄지원실 운영의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방과후․돌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 늘봄지원실 운영자 실무 도움자료’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충남 온돌봄’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미래지향적 교육 운영체제로, 늘봄지원실은 학교의 방과후․돌봄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학교 구성원 간 협력을 조정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충남 늘봄지원실 운영자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시흥시는 지난 15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놀이문화를 통한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돌봄’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남도교육청이 여름방학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돌봄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는 휴식이지만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 등 양육자에게는 돌봄 공백을
15시간전
여름방학을 맞아 전북 완주군이 취약계층 아동 250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 공백과 생활 안전 실태를 점검한다. 방학 기간 보호자 부재나 가족 돌봄 부담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사각지대를 조기에 찾아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서다. 완주군은 다음 달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2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돌봄 상황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
  충북 증평군은 현 민선 6기 공약사업 이행률 95%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선 6기 공약사업은 7대 분야 60개 사업 가운데 완료와 이행 후 계속 추진 47건, 정상 추진 13건이다. 민선 6기는 ‘군민 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을 군정 목표로 돌봄, 교육, 경제, 농업, 문화․관광, 정주여건, 소통행정 등 군민 삶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돌봄 분야는 행복돌봄나눔터 조성과 365 아이돌봄 체계 구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교육 분야는 평
전국 최초로 지역 맞춤형 한의약 정책 개발하기 위해 ‘한의약정책지원단’을 구축한 경기도가 ‘경기도형 한의약 돌봄·재택의료 모델’ 구축을 위한 첫 걸음을 뗀다. 경기도형 한의약 돌봄·재택의료 모델은 시군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의약 방문진료와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수요에 따라 지역 내 보건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기반 한의약 건강관리 모델로 구축할 계획이다경기도는 오는 22일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 대강당에서 시군 보건소 한의사와 보건의료·돌봄 관계자를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과 함께 성장한 조일알미늄(주), 미래를 키우다
5시간전
국내 알루미늄 압연 산업을 선도하는 조일알미늄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경산시장학회는 지난 21일 조일알미늄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이 이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움도 일도 함께”… 영진전문대 가족 4인의 특별한 도전
5시간전
“점심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예전보다 가족 간 대화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배움으로 하나 된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내장식과를 졸업한 김태현 씨와 딸 주연 씨, 미래라이프융합과에 재학 중인 아내 김휘순 씨,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첫째 딸 수지 씨까지 가족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성년자 SNS 이용 빗장 거는 프랑스… 15세 미만 금지 법안 가결
5시간전
프랑스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원칙적으로 막는 ‘디지털 성년제’ 도입을 눈앞에 뒀다.프랑스 상원은 21일 15세가 되지 않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계정 개설을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법안이 하원 문턱까지 넘으면 프랑스는 호주에 이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연령을 법으로 제한하는 국가가 된다. 유럽 국가 중에서는 첫 사례다.법안은 오는 9월 1일 새 학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행 이후 15세 미만 이용자는 새 계정을 만들 수 없으며, 소셜미디어 업체는 기존 미성년자 계정을 정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찬진 "홈플러스 관련 위법사항 제재, 투명·신속히 진행"
2시간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 "MBK를 대상으로 한 현장검사에서 자본시장법 위반 사항을 조사해 제재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위법사항에 관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다이소 서산 본점, 최악의 고객 편의시설 '도마 위'..."화장실 가기가 불안하고 짜증난다"
김만식 기자 = 하루 수천 명의 발길이 이어지는 지역 대표 대형 유통매장이 고작 '남녀공용 화장실 1곳'으로 운영되면서 이용객들의 거센 원성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