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8일 평리중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증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 이번 캠페인에는 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청, 평리중학교 등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서구, 우리 함께 만들어요’, ‘학교폭력 추
충남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창안 능력을 높이고 아동의 삶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정책 제안에 대한 아동·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처음으로 그림 작품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복잡한 문서 작성 대신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 보다 많은 아동·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정책한마당은 아동과 청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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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지역 내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청소년안전망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위기 청소년이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
포항시는 내달 9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청소년 참여형 기후 프로그램 ‘청소년 기후실험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인기 유튜버 ‘궤도’가 참여해 청소년들과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COP 등을 주제로 소통하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청소년이 묻고, 함께 답하는 기후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청소년이 생활속 기후행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천 기반이 조성되고 있다.이를 위해 한국환경보전원은 에코나우와 23일 서울 서초구립방배숲환경도서관에서 ‘미래세대 기후행동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보전원은 에코나우와 함께 청소년 대상 실천 중심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생활 속 기후행동 문화가 학교와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서산소방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올바른 소방안전 의식 함양과 조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단식은 부석중학교, 서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색동어린이집, 숲속어린이집 등 총 4개 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소방안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안전을 실천하고, 주변에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소년 안전문화
  충북 보은군은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마련한 제2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후보 추천을 오는 7월 10일까지 받는다. 보은군에 2년 이상 거주한 9~ 24세 청소년이 대상이며 문화예술, 체육, 효행, 굳센생활, 자원봉사 등 5개 부문에서 1명씩 선정할 예정이다. 학교장과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 읍·면장이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추천하면 된다. 청소년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뽑고 오는 8월 8일 개최되는 청소년 페스티벌에서 시상한다.  군 주민행복과 청소년팀(043-540-3
굿네이버스 충남서부지부는 지난 18일, 충남 홍성군 내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제6기 홍성군 아동참여위원회‘굿모션’2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굿모션’은 아동권리의 주체인 아동·청소년이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활동이다. 최근 아동의 권리 보장과 참여권 증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동이 정책과 지역사회 환경에 대해 직접 의
충남 홍성 내포중학교는 지난달 30일, 학생 인문 시민 프로젝트로 ‘2026 청사과 문학기행’을 운영했다. 내포중학교 새봄도서관에서는 2024년부터 문학기행을 운영해 왔다. 2025년부터 ‘청소년이 사유하는 과정’이라는 의미를 담은 ‘청사과 문학기행’으로 발전시켜 독서를 기반으로 삶과 사회를 성찰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학생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학기행에는 학생 39명이 참여하여 전북 고창군 일대의 인문 공간을 탐방하며 문학과 역사,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사전
충북 증평군이 아동과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7회 증평군 아동·청소년 정책 발표 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며 참가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다.개인 또는 1~6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 참가도 가능하다.참가자들은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증평군 만들기’를 주제로 한 지정과제 또는 ‘미래의 증평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을 주제로 한 자유과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정책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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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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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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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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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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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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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기사를 살펴보면 실제 불만의 출발점은 다른 곳에 있었다. 평가 기준은 명확한지, 성장 경로는 보이는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등 결국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바꾸고 있을까.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사례 세 곳을 살펴봤다. TOP 3. 한컴, 속도감 있는 피드백 문화를 만들다!‘내가 기여한 그 일, 어디로 갔지?’많은 직장인은 열심히 일하지만 무엇이 성과였는지,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혹은 왜 받지 못했는지 알지 못한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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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작은 아이디어가 만드는 큰 변화…경북도 제안제도 운영 우수 시·군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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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남면에서는 2026년 6월 24일 양남면 농촌지도자회 주관으로 농약빈병 분리수거 활동을 전개하여 농촌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양남면 농촌지도자회 회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각 마을에 방치되어 있던 농약빈병 2톤 가량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작업 전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 각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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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건강하게 만드는 치유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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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국가통계포털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0.3%가 65세 이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앞으로도 고령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36년에는 30%,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노년기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2025년 기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전남, 경북, 강원, 전북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된 대도시보다 농촌과 자연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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