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유성구는 3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누리홀에서 유성구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
대전 유성구 유성구자원봉사센터가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유성구 새마을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자원봉사협의회, 자유총연맹,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충남대 백마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미연이 후원한 송편과 직접 만든 삼색전을 포장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350세대에 전달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며 “취약계층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
IT·물류 자동화 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798 소재 토지 및 건물을 79억5000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양수 대상 자산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798 토지 및 건물이며, 양수금액은 79억5000만원이다. 이는 직전 사업연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482억9216만원의 16.46%에 해당한다.양수 목적은 로봇 및 장비, 공장 등 차세대 글로벌 자동화 솔루션 개발 거점 R&D 센터 구축이라고 명시됐다. 양수 영향으로는 차세대 글로벌
20시간전
대전 유성구 방동저수지를 중심으로 숲과 물을 함께 즐기는 순환형 여가공간으로 확장된다. 유성구는 2028년까지 방동저수지 일원에 ‘수변공간 산수 누리길’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휴식공간을 확충하고 자연을 활용한 생태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9700만원을 확보했다. 산수누리길은 수변과 숲을 따라 걸으며 방동저수지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총 1.65㎞의 순환형 보행공간으로 구축된다 방동저수지 수변에는 300m의 수변산책로를 새로 만들고,
대전시가 9일 유성구 송강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전달식을 했다.이날 행사는 사회공헌 협약 기업 24곳의 후원금 5500만원으로 송강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해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450세트를 제작, 유성구 취약계층 450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행사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정성이 이웃에게 전해져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유성구가 ‘제9기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 발대식을 했다. 청년기획단은 지역의 현안을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충남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와 공동 추진한다. 충남대와 국립한밭대 학생 267명은 전공과 교과과정 등을 연계해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프로젝트 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 대학별 자체 공모전을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선정하고, 연말에는 유성구가 주관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와 연계해 실
대전 유성구가 대학의 창업 역량과 지역의 공간을 연결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12월까지 유성구 안녕센터에서 어은동과 궁동 일원의 창업문화 확산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어궁동 창업 캠퍼스’ 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인적 자원과 지역의 창업 인프라를 연계해 실전형 창업교육을 제공하고, 대학생의 창업 활동을 지역과 연결해 어궁동 일대의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 어궁동 창업 캠퍼스는 충남대 정규 교과목인 ‘창업실습’ 과정과 연계해 매주 월요일 총 14회에 걸쳐 진행
김만식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2일 원신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전원신흥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원순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마을교육공
김만식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1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데이터 기반 행정 협력·실천 포럼’을 개최했
김만식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2일 송강전통시장에서 구청 직원들이 참여하는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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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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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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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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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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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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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철 농기계 사고 막아라"…고창소방서, 안전수칙 준수 당부
전북자치도 고창소방서가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량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본격적인 수확 시기를 맞아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이 잦아지고 있다. 그러나 좁고 경사진 농로에서의 무리한 작업이나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피로 누적은 전복, 추락, 끼임 등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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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아들 조엘진,남자 400m 계주 한국신·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
경북 예천군청 육상팀의 간판 스프린터조엘진 선수가 소속된 대한민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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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8일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 행정에 나섰다.문 군수는 이번 현장 행정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위한 관람 동선 및 프로그램 준비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축제장 내 주요 전시·체험관 설치 현황과 주차장, 화장실, 휴게공간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둘러보며 준비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또 무대 및 임시 구조물의 안전성과 비상시 응급 대응 체계, 위생 및 방역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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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누가 처음 제안했나”…이억원 “금융위가 최종 판단·결정”
핵심요약●주진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경위·투자자 손실 규모 질의●이억원 “1월 28일 관계부처 협의 거쳐 금융위 정례회의에 비대칭 ETF 규제 해소방안 사전 보고”●이억원 “자본시장법 시행령 금융위 소관…금융위가 최종 판단하고 결정”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에서 최초로 제안한 주체가 누구인지 금융위원회에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자본시장법 시행령은 금융위 소관으로 금융위가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했다며 시장과 업계, 언론, 전문가 등이 국내외 비대칭 규제 해소 필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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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업건축박물관, 전시 연계 '건축 아틀리에' 운영
경기 안양문화예술재단 김중업건축박물관이 전시와 연계해 시민들이 건축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