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석 초대 증평군의회 부의장은 20일 민선 7기 증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박 전 부의장은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증평, 안전한 증평, 관광휴양도시를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그는 “증평의 탄생을 이끈 경륜으로 ‘고인행정’을 혁신하고 도시 전문가의 시각으로 부조화한 증평을 바로 잡겠다”며 “군청사와 공공시설을 유기적으로 재배치하고 도시 전체의 미관과 기능을 살리는 공간의 대혁신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전통시장을 단순한 매매의 장소가 아닌 문화·예술·관광이
김만식 기자 = 증평군의회는 지난 24일, 제215회 임시회를 끝으로 2025년도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제6대 증평군의회는 ‘군민의 꿈을 실
김만식 기자 = 증평군의회는 1월 23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에 대해 강력 반대를 결의했다.최명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1월 2
김만식 기자 = 증평군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여는 신년화두로 ‘유종지미’를 선정했다.‘유종지미’는 시작
김만식 기자 = 증평군의회는 2일 보건복지타운 내 충혼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군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충북 증평군의회 홍종숙 부의장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이 상은 의정활동 헌신으로 기초의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이바지한 지방의원에게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한다. 홍 부의장은 산림치유와 같은 자연과 함께하는 군민 건강 증진, 고령화에 따른 지역사회 돌봄, 사회적 고립 예방,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등의 문제에 관심을 두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홍 부의장은 “현장에서 군민과 소통하며 노력해 온 시간들이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증
  충북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원은 20일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이날 열린 21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서 1인가구가 증가하고 증평읍은 비교적 젊은 1인가구 비중이 높지만 도안면은 고령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지역별 특성이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1인가구의 월세 거주 비율이 42.9%로 가장 높아 주거 안정과 생활 안전 문제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1인가구
  충북 증평군의회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새해 첫 번째 회기인 216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증평군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1건을 심사하고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과 업무보고를 청취한다. 20일 1차 본회의에서 군정보고의 건을 시작으로 21일부터 부서별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28일 7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심사 안건을 의결한다. 조윤성 의장은 “올해 군정의 출발선에서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군정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
충북 증평군의회는 새해 병오년을 여는 신년화두로 ‘유종지미’를 선정했다.유종지미는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아름다운 결과를 맺는다는 뜻이다.이는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그동안 추진한 의정 성과를 내실 있게 갈무리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조윤성 의장은 “내년은 6대 의회가 군민과 함께한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시기”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이라는 목표 아래 아름다운 결실을 거두겠다”고 밝혔다./증평 강
  충북 증평군의회는 올해 의안 115건을 처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의회는 지난 24일 215회 임시회를 끝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11회 등 올해 96일간의 회기를 운영했다. 이 기간 조례 제·개정안 59건을 비롯해 예산·결산안 13건, 동의·승인안 13건, 기타 30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조례안 가운데 의원 발의 또는 위원회 제출 건수는 18건이다. 이동령 의원의 ‘지식산업센터, 과연 장밋빛 미래인가’와 최명호 의원의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발굴 필요’ 등 10건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됐다. 행정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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