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6개 초광역 인재 양성 모델이 선정됐으며, 모델별로 4년간 최대 720억 원이 지원된다.
울산시가 정부의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전략에 대응해 동남권 4대 성장엔진을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한 앵커기업 발굴과 투자 유치에 나선다. 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민식 경제부시장 주재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삼성SDI, 고려아연,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등 주요 기업의 대관·투자 담당 임직원을 비롯해 시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남권 4대 성장엔진별 앵커기업 발굴과 투자 유치 △정부의 7대 정책지원 패키지 활용 및 울산시 지원 방안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대학교·현대자동차와 맺은 핵심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7월 20일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 주식회사와 체결한 「지역 성장엔진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에 대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8월 31일 밝혔다.앞선 협약에는 ▲지역 성장엔진 분야 교육과정 개발·운영 ▲산업수요 기반 계약학과 설치·운영 협력 ▲산학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기술협력 포럼 운영 및 첨단산업 분야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연구 성과의 기술 교류·이전·사업화 협력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을 울산 산업에 접목하라. 울산시가 동남권 4대 성장엔진인 첨단 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미래 모빌리티, 차세대 원전·에너지를 울산 산업에 내재화하기 위한 앵커 기업 발굴과 기업 유치 방안에 나섰다. 정부가 동남권을 초격차 제조 인공지능 산업 거점 벨트로 만들겠다는 비전에 부응해 ‘울산판 성장엔진’을 만들겠다는 것이다.정부가 최근 확정한 동남권 4대 성장엔진 면면을 살펴보면 사실상 조선·자동차·석유화학·원전 등 부울경이 수십 년간 다져온 기존 주력 산업의 재포장에 가깝다. 조선·해운, 미래 모빌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사업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현장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약 4년간 매년 최대 150억원 규모의 재정이 지원된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초광역권을 구성하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를 주관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청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등이 참여한다.또한, SK하이닉스, ㈜네패스, 새한㈜, 고려전자㈜ 등 지역기업과 협력해
대구·경북 대학 9곳이 정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2개 모델에 참여해 반도체·인공지능·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특히 대구 계명대는 전국유일하게 2개 모델에 동시 성정되는 성과를 거뒀다.8일 교육부는 전국 6개 모델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선정·발
단국대학교가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됐다. 전국 6개 초광역 모델에 포함돼 4년간 최대 720억 원이 지원된다.단국대 컨소시엄은 건양대, 계명대, 아주대, 유한대와 함께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인재를 양성한다. 충청남도가 주관 지방정부를 맡아 공정개발·제조실증, AI·데이터, 임상실증을 연계한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 바이오제조 체계를 구축한다.단국대가 초광역 공동교육 허브를 맡고 참여 대학들이 거점(Spok
대구계명대학교가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연계 사업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2개 모델 동시 참여 성과 쾌거를 거뒀다. 9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행정 경계를 넘어 생활권과 산업·경제권 단위로 지방정부·대학·기업이 공동 설계한 인재양성 모델 지원으로, 전국에서 제안된 19개 모델 중
구미시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교육부 공모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전국 19개 컨소시엄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6개 모델이 최종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경북도가 주관하고 대구가 참여하는 대경권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대구·경북 대학 및 기업과 함께 초광역 인재양성을 이끌게 됐다.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600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첨단소재·부품·장비와 AI 제조로봇 분야 융합인
경상북도는 9월 8일 성장엔진 인재 양성과 초광역 공유대학 사업에서 국비 최대 960억 원을 확보했다.반도체, 로봇,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인재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교육부가 공모한 성장엔진 인재 양성 과제에는 금오공대가 주관하고 대구‧경북 8개 대학이 참여한 'Physical AI 분야 인재 양성' 과제가 전국 6개 사업 중 하나로 선정돼 4년간 국비 600억 원을 지원받는다.경북도가 주관하고 대구시가 공동 참여하며, 포항공대, 영남대, 구미대, DGIST, 계명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와 원익큐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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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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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6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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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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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 금강누리 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 20억원 확보
충남 금산군은 부리면 금강누리 문화센터 조성사업이 금강유역환경청 수계기금 주민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기금 13억8000만원과 지방비 6억2000만원을 투입해 부리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인 부리면 금강누리 문화센터를 조성한다. 이 시설은 부리면 현내리 584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연면적 499.09㎡,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사업 기간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다.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