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사람과 도시를 잇는 울산형 미래교통 도시 실현을 위해 2026년 교통 분야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6년 교통
KTX울산역세권이 산단과 상업적 개발을 넘어 연구와 실증·사업화가 한 흐름으로 연결되는 혁신 생태계로 설계된다. 산업용지 비중이 크지 않은 복합특화단지의 한계를 지식산업 경쟁력으로 돌파하고, UNIST·하이테크밸리 등 기존 거점과 묶어 ‘울산형 실리콘밸리’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청사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지구 특화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울산연구원이 마련한 신규 지정지구 활성화 특화전략을 공유했다. 보고회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된 KTX울산역 복합특화
울산시는 27일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열고 울산형 통합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취약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의료 분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다. 통합돌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을 비롯해 울산시 관계자 6명과 시의원 1명,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본부장, 울산복지진흥원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생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울산형 마을 프로젝트 수업’ 학교를 올해 처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움이 삶으로, 마을이 교실이 되는’ 교육을 목표로 시민참여예산 제안으로 확정된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이다. 교육청은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 6곳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 학교는 운영 신청서를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학교는 △지역 산업체·연구기관과 협력해 실무 중심 수업과 기업 탐방을 진행하는 ‘지역 직업 체험과 실무형 연구 수업’ △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생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울산형 마을 프로젝트 수업’ 학교를 올해 처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배움이 삶으로, 마을이 교실이 되는’ 교육을 목표로 시민참여예산 제안으로 확정된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이다. 교육청은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 6곳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신청 학교는 운영 신청서를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학교는 △지역 산업체·연구기관과 협력해 실무 중심 수업과 기업 탐방을 진행하는 ‘지역 직업 체험과 실무형 연구 수업’ △울산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오는 3월‘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위기 학생 지원의 체계를 전면 전환하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실생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연구 수업이 울산에서 첫 선을 보인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생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울산...
원자력발전소 안전과 원자력 산업 육성 등 울산이 원자력 산업 거점도시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 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울산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방사선 감시 및 방사능 정보 공개 △방사능재난 대비 주민보호 기반 구축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건립 및 고리원전1호기·월성원전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문기관으로 지정되면서 2026년을 기점으로 울산형 통합돌봄 정책을 총괄하는 ‘통합돌봄 컨트롤타워’ 역할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울산복지진흥원 돌봄사업팀은 긴급돌봄, 임시주거,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케어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정책 연구와 현장 실행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기관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9명 규모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약 7억원을 투입해 2026년 총 11개 사업·연구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사업
울산시의회가 올해 들어 첫 개회한 임시회인 제261회 제1차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7일 상임위원회별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심사를 이어갔다. ◇문화복지환경위 문복환위는 이날 문화관광체육국과 울산문화관광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듣고, 이영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문체국 업무보고에서 홍유준 위원장은 울산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문화시설 확대와 관련해 5개 구·군별 문화 향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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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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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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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닉스, 中 뉴소닉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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