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가축분뇨 액비 활용 TF 회의가 지난 13일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청주관내 경종농가, 충북지역 공동자원화시설 관계자, 친환경농업협회 등 TF 팀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액비생산시설에서 액비생산과정을 견학하고, 청주시 오창읍 신평리 액비
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민간 공동의 '해법 찾기 행보' 가 이어지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대한한돈협회는 최근 가축분뇨 액비 활용 T/F를 본격 가동한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충북 청주에서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 발굴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에서
대안으로써 가축분뇨 액비가 활용되기 위해서는 현장 상황에 맞춰 시비처방서에서 일부 가감해 살포가 가능토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한돈협회는 최근 가축분뇨 액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비처방 개선 8대 요구안’을 마련, 정부에 건의했다. 한돈협회에 따르면 중동전쟁 이후 요소 및 화학비료 가격이 폭등, 대체제인 가축분뇨 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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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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