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명자 전 대전 서구의회 의장이 24일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전 예비후보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주민의 삶이 바뀌는 실천적 행정”을 강조하며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전 예비후보는 “서구의회 첫 여성 의장이라는 타이틀은 개인의 이력이 아닌 서구 정치의 폭이 넓어진 과정”이라며 “이제는 기록이 아닌
김만식 기자 = 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는 지난 5일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김만식 기자 = 인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서구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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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이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조 의장은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과 협치 기반의 의회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2024년 집중호우 당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이끌고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를 발의하는 등 수해 예방 체계를 마련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했다.의회 운영에서도 협치와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했다.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여야를 아우르는 협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는 지난 3일 제2차 회의를 열어 활동계획서를 심사하고,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인천시의 재정지원 문제와 인사권 개입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회의에서 특위 위원들은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드러난 인천시의 불성실한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특위는 “인천시가 당초 약속한 분구 관련 재정 지원액이 실제 필요 예산의 4분의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는 지난 3일 제2차 회의를 열어 활동계획서를 심사하고,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인천시의 재정지원 문제와 인사권 개입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회의에서 특위 위원들은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드러난 인천시의 불성실한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특위는 “인천시가 당초 약속한 분구 관련 재정 지원액이 실제 필요 예산의 4분의 1
전명자 전 대전 서구의회 의장이 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전명자 예비후보는 “흔들린 서구 행정을 바로 세우고 사람 중심의 구정을 실현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출마선언문에서 안도현 시인의 시 ‘봄날’을 인용하며 “정치는 결국 주민의 고단한 하루를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일”이라며 “보여주기 행정이 아니라 주민의 생활이 바뀌는 행정을 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서구의회 첫 여성 의장이라는 기록은 개인의 이력이 아니라, 서구 정치의 폭이 넓어졌다는 과정”이라며 “이제는 기록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는 지난 5일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현장방문은 돌봄 서비스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점차 증가하고 있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도시위원회 장문정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서구청 아동행복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
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는 지난 5일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현장방문은 돌봄 서비스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점차 증가하고 있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복지도시위원회 장문정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서구청 아동행복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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