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노원구가 지난 15일 오후 3시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민선 9기 공약 공감 토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구민이 묻고
대전 유성구의회가 국립 대전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참배는 제10대 유성구의회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원들의 의지를 담아 이뤄졌다. 최옥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최 의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협치와 청렴으로 구민행복을 실현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남겼다. 또 “유성구의회는 구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유성을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며 “구민이 신뢰할 수 있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부산북부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여성,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여성 안심 홈키트 지원 사업 ▲여성 1인 소상공인 안심벨 지원 사업 ▲여성 안전 캠페인 및 교육 공동 추진 ▲범죄예방 환경 및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일부터 31일까지 관
제10대 전반기 대구 북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김상혁 의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을 통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21명 의원 모두 구민의 목소리와 정책을 연결하는 든든한 징검다리가 역할을 하며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 행동으
서울 양천구는 노후화된 양천문화회관 광장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양천문화회관 광장 일대 환경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1998년 준공된 양천문화회관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684석 규모의 대극장과 230석 규모의 해바라기홀,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춘 양천구 대표 문화거점이다. 각종 공연과 전시, 생활문화 프로그램은 물론 신년인사회 등 지역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공간으로 많은 구민이 이용하고 있다.문화회관 1층 광장은
중랑구가 지난 13일 신내1동 주민센터에서 신내1동 직능단체협의회와 '중랑동행 이웃잇기' 결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상호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중랑동행 이웃잇기'는 1인 가구의 고독사 위험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40만 구민이 40만 구민을 돕는 '중랑동행사랑넷'을 기반으로 고독사 위험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결연을 맺는다. 이후 안부 확인과 말벗, 산책, 장보기, 기념일 챙기기 등 정서교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
대전시 유성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원구성을 마쳤다.유성구의회는 6일 제286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최옥술 의원, 부의장 이희환 의원을 선출한 바 있다.이어 운영위원장 유대혁 의원, 행정자치위원장 박석연 의원, 사회도시위원장 김인중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황우일 의원, 윤리특별위원장 박정수 의원을 선출했다.이번 원구성 완료로 유성구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건강한 견제와 대안 제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새로 선임된 의장단과 위원장들은 “유성의 변화를 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중
민선9기 제10대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했다.취임식은 새로운 민선 9기 출범의 의미와 구정 비전을 구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참여한 축하 영상은 ‘민선 9기 서구청장에게 바란다’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며,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구정의 시작을 알렸다.전문학 청장은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고, 구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이라며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출범을 알렸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가 구정의 중심”이라며 “행정은 구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며 정책은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기보다 성과로 답하는 책임행정을 펼치겠다”며 “구민과 함께 대덕의 미래 50년을 준비하고, 함께 만드는 든든대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1일 아침 송촌동 일원에서 환경관리요원들과 함께 대형폐기물 수거와 가로청소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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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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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서울 아파트값은 왜 계속 오를까?
정부가 대출의 수도꼭지를 틀어쥐고 고강도 세무 조사의 칼날을 들이대도 서울 아파트 시장은 식지 않는 용광로처럼 붉게 타오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7월 둘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0% 상승하며 가파른 강세를 지속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서울특별시 관내에 소유권이 등기된 공동주택의 실제 매매 거래 및 전세 임대차 계약 금액의 평균 변동률을 계량화해 주택 시장의 수급 안정성과 유동성 흐름을 측정하는 핵심 거시경제 지표다. 이번 상승세는 고강도 대출 규제와 비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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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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