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0일 검단구 청년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조성 현황과 운영 준비상황을 살펴보고, 청년 창업
“검단구 주민자치도 이제 시작입니다. 8개 동이 힘을 합쳐 하나씩 바꿔나가야죠.”지난 7월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의 초대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맡은 이승호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장의 각오다.
김만식 기자 = 인천 검단구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8월 31일 아이 양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질별 맞춤 양육법
인천 검단구는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김진규 구청장을 포함한 검단구 간부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2027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과 검단구 재정지원 필요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검단구는 구민의 복지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와 협조를 요청하며, 주요 재정사업을 제시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임
인천 검단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검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적격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을 적격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신청기관의 사업계획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기관의 전문성, 사업 수행 능력, 운영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평가했다.심의 결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검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적격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검단구는 향후 위·수탁 협약 체결을 비롯해 종사자 채용, 업무체계 구축 등 센터 개소에 필요
인천 검단구는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김진규 구청장을 포함한 검단구 간부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2027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과 검단구 재정지원 필요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검단구는 구민의 복지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와 협조를 요청하며, 주요 재정사업을 제시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임시청사 임차료
검단구는 지역주민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검단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대상자의 인지 수준에 따라 ‘치매예방교육’과 ‘인지강화교육’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다양한 인지·신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치매예방교육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 ▲치유농장 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인지활동과 운동 프
검단구는 지역주민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검단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대상자의 인지 수준에 따라 ‘치매예방교육’과 ‘인지강화교육’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다양한 인지·신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치매예방교육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 ▲치유농장 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인지활동과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
인천 검단구는 지난 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내 방범·교통·재난 CCTV의 안정적 운영 및 인프라 유지관리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상주 경찰관 파견을 통한 긴급 출동 공조 ▲범죄 수사 및 사건·사고 해결을 위한 영상정보 열람·반출 관리 등 분야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견고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지난 7월 1일 개소한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인천 검단구는 지난 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내 방범·교통·재난 CCTV의 안정적 운영 및 인프라 유지관리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상주 경찰관 파견을 통한 긴급 출동 공조 ▲범죄 수사 및 사건·사고 해결을 위한 영상정보 열람·반출 관리 등 분야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견고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지난 7월 1일 개소한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7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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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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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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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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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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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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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단품’ 랜드마크 대신, 해안선 따라 ‘풀코스’ 관광으로
조선과 산업수도를 상징해온 울산이 해양관광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구와 북구 해안권을 중심으로 해양레저시설과 공원, 숙박시설, 관광단지 개발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울산 해안의 관광지형도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하지만 국내외 해양관광도시의 사례를 살펴본 결과, 체류형 관광도시의 경쟁력은 대규모 랜드마크나 투자 규모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관광시설과 해안경관을 보행과 교통, 숙박, 상권, 문화 콘텐츠로 연결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했다.울산 역시 개별 관광시설을 확충하는 데서 나아가 해안선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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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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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재정난 극복 방안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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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권 AX거점역할 할것”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울산시는 7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울산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의 후속 조치다. 산업부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설명하고 앵커기업 투자계획과 연계한 지역별 육성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했다. 권역별로 지방정부와 기업, 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성장엔진 초광역 공동사업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동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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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세수 불평등 해소에 써야” 진보 시당, 관련 운동본부 출범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대규모 초과세수를 불평등 해소에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 초과세수 불평등해소 운동본부’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진보당은 늘어난 세금을 △청년 일자리·주거 보장 △산업전환 노동자 고용 보장 △기후·에너지 녹색전환 △농촌 기본소득 △전 국민 국민연금 가입 △간병비 국가책임제 등 6대 과제에 우선 투입을 제안했다. 전상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