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GS건설은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공공 발주 사업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높
한신공영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실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한신공영㈜을 포함해 총 28개사로,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해당 기업에는 조달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입찰 사전 사업수행능력평가 가점과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
코오롱글로벌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코오롱글로벌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5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에 종합건설업계의 일원으로 참여해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중동 전쟁 등 대외 공
우미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해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 제48조에 따라 건설사업자 간 협력 관계를 다지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이끌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우미건설은 공동도급·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7년째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우미건설은 앞으로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시 가점, 시공
4일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산업통상부의 성과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인천경제청은 산업통상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가 29일 최종 의결한 ‘2025년 경제자유구역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8년 연속 최우수는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가운데 유일한 기록이다.2025년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인천·광주·충북 경제자유구역청이다.인천경제청은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실적이 목표 대비 138.2%인 7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적 불확실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ESG 경영 강화를 위한 협력사 상생과 안전관리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건설사업자와 전문건설사업자 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도입한 제도다.협력업자와 공동도급 실적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23시간전
대전 계룡건설이 국토교통부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계룡건설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상생협력 성과를 입증했다.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관계 구축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한다. 평가 항목은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반영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공공공사 입찰 시 가점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올해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지에스건설 등 총 28개사다. 해당 기업에는 조달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입찰 사전 사업수행능력평가 가점과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한화 건설부문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 역량 향상 ▲협력사와의 소통 강화를 동반성장 정책의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다양한 상생
GS건설이 협력사 상생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받으며 공공 발주 시장에서 제도적 혜택을 확보했다. 여기에 GS그룹의 강원 동해시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이 맞물리면서 증권가에서는 GS건설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제기됐다.2일 GS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GS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사와 협력업체 간 협력 체계를 살펴보
 충남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충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안전교육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군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 제7조 및 제17조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 조성 △안전교육 관심도 △안전교육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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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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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법정계획에 반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국토부에 신청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교통정책 심의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 26일 국토부의 최종 승인과 고시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운행 구간은 제주항~동문시장~제주공항~연동사거리~노형오거리~1100로를 연결하는 총 12.91㎞다. 총사업비는 53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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