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공기업의 감사 기능 강화를 위한 ‘충청권 공기업 감사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3일 천안에서 ‘충청권 공기업 감사협의회 발족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도시공사에서 진행됐다. 협의회에는 충청권 지방공기업 협의회 소속 기관 가운데 단양관광공사, 당진도시공사,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천안도시공사, 청주도시공사, 충주시시설관리공단 등 7개 공기업이 참여했다.  각 기관의 감사 담당자들이 중심이 되어 감사 전문성 제고와 정보 공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협의체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관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무원, 공공기관 및 공기업, 군부사관 합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21명이 합격하며 전년 대비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42명이었던 합격자 수는 2025년 121명으로 크게 늘었다. 특히 공공기관 및 공기업 합격자가 22명에서 51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군부사관 합격자는 3명에서 57명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학교별로는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가 공무원 6명, 공공기관 및 공기업
에너지 공기업 지역난방공사는 2026년 영업실적 전망을 제시했다고 10일 공시했다.지역난방공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26사업연도 매출액을 3조6597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2711억원, 당기순이익은 1170억원으로 제시했다.이번 전망은 정부의 2026년도 공기업 예산운용지침에 따라 편성된 지역난방공사의 2026년 예산을 기준으로 했다. 회사는 해당 정보가 예측정보로서 향후 실제 결과와는 달라질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전국 1,426개 행정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한전KDN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상과 산업부장관상 등 2개 부문 수상으로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개인정보 보호 역량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전국 1426개 행정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한전KDN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상과 산업부장관상 등 2개 부문 수상으로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개인정보 보호 역량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정보주체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 경영회계과 3학년 김서희 학생이 공기업인 코레일 채용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상업계 고등학교 학생으로서 공기업 취업이라는 쉽지 않은 목표를 이뤄낸 이번 합격은 학교의 체계적인 취업 지원과 학생 개인의 성실한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김서희 학생은 재학 기간 동안 전공 수업에 성실히 임하며 회계 및 경영 관련 기초 역량을 꾸준히 쌓아왔다. 특히 학교에서 운영한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과 면접 지도, 자기소개서 첨삭 등 단계별 취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공기업 채용
문음미 기자 = 임영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해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는 주민이 일상에서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3형제가 ‘삼성전자, 경남도교육청, 한국철도공사’에 나란히 합격해 눈길을 끈다.3형제 중 맏이 이태승 씨는 전자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13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 산하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1차 공공기관 경영혁신 회의’를 열고, 기관 설립
10시간전
이재명 정부의 공기업 개혁과 의료 안정화 정책을 실현시킬 한국철도공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장으로 인천과 연이 깊은 후보들의 약진이 기대된다. 코레일에는 정희윤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과 김태승 인하대 교수가, 심평원장으로는 조승연 전 인천의료원장이 근접하다는 정치권 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독 보도]의료사고 논란 대구리프트성형외과, 이번엔 개인정보 무단 제공 의혹
4시간전
의료사고 및 진료 분쟁으로 집회와 형사 고소가 진행 중인 대구리프트성형외과가 이번에는 피해자 측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외부에 제공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피해자 가족은 병원이 연락처를 제3자에게 반복적으로 전달한 정황이 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 ‘전권 위임’ 주장 인물, 신원 확인 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거래소, 창사 이래 첫 스타트업 인수…"AI 전환 본격 추진"
한국거래소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에 인수한 업체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스타트업 '㈜페어랩스'로, 다수의 공공기관 등과 협업을 통한 AI전환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AI 아키텍처 설계 기술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길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걷는 강화의 '광성보'
2시간전
강화에는 걷기 좋은 곳이 참 많지만, 겨울은 예외이다. 특히나 바람이 매서운 바닷가 근처는 얼씬도 하기 싫다. 가끔 창 넓은 카페에 앉아 무리 지어 날아가는 철새를 멍하니 바라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곤 한다.며칠 전, 입춘이 지나고 봄의 기운을 반기듯 추위가 잠시 사그라들었다. 이때다 싶어 봄가을이면 자주 걷던 ‘광성보’를 찾았다. 강화의 역사와 자연풍경을 모두 갖춘 산책길이자 중요한 유적지이다. 고려가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하여 강화로 도읍을 옮기면서 1233년부터 1270년까지 강화외성을 쌓았는데, 그중 광성보는 강화해협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철진 "안산 대부도, 대한민국 말산업특구 중심으로 설계하겠다"
5시간전
안산시장 입후보예정자인 김철진 경기도의회 의원은 상징적인 '붉은 말의 해'인 올해 변화와 도약을 뜻하는 힘찬 말처럼 대한민국 말산업을 현재 경주·베팅 중심 구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 현대판 동척회사인가] 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도 막가파식 대응…한국서 번 돈 미국 정치권 호주머니 채웠다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촉발된 쿠팡 사태가 해를 넘어 국내외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쿠팡에서 유출된 대량의 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겹치면서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럼에도 쿠팡 실소유주인 김범석 이사회 의장의 막가파식 태도, 당국의 조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