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고객 자산이 15조 원을 넘어섰다. 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ISA의 고객자산 규모는 올해 1월말 10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5조 원이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중개형 ISA의 경우 15개월 연속 순입금액 1위를 유지하고 있다.미래에셋증권 ISA의 핵심 경쟁력으로는 자체 개발한 ‘ISA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가 꼽힌다. 투자 경험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나 시간 제약이 있는 직장인도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사회공헌 활동, 문화체험을 결합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2025년 상반기 시작 이후 3회째를 맞은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트벌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됐으며, 약 53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참가자들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제작, 업사이클링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이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인 Depository Trust & Clearing Corporation이 이끄는 '토큰화 워킹그룹'에 합류한다.DTCC는 미국 자본시장의 청산·결제·예탁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글로벌 금융사들과 함께 토큰화 기반 증권시장 인프라와 표준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워킹그룹에는 JP모건 체이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블랙록, 시티그룹, UBS, 뉴욕증권거래소 등 글로벌 금융기관과 디지털자산 분야 주요 기업이 참여한다.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은 국내시장복귀계좌의 누적 잔고가 제도 시행 한 달 만에 25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제도 시행 이후 미래에셋증권 RIA 잔고는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첫날 147억 원에서 출발해 2주차에 1000억 원, 한 달이 채 되기도 전에 2000억 원을 달성했다. 제도 시행 한달인 4월 23일에는 2500억 원을 기록, 어제 기준 2600억 원을 넘어섰다.주목할 점은 현재까지 누적된 해외주식 매도금액이 1200억 원을 상회한다는
미래에셋증권이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을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달 청약은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M-STOCK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5월 개인투자용국채 총 발행 규모는 2000억 원이다. 종목별로는 3년물 이표채와 복리채 각각 50억 원, 5년물 500억 원, 10년물 1100억 원, 20년물 300억 원으로 구성된다.5월 발행물의 가산금리는 3년물 0%, 5년물 0.3%, 10년물 1.05%,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조19억 원을 기록하며 증권업계 최초로 분기 순이익 1조 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증권은 1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1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3750억 원으로 297%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1조3576억 원으로 292% 늘었다. 연 환산 자기자본이익률은 29%, 자기자본은 14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주요 성장 동력은 W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코스닥 지수를 활용한 ‘삼성액티브 코스닥FOCUS 펀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펀드는 코스닥 유망 핵심주를 선별해 액티브한 투자를 추구한다.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신한은행에서 지난달 30일부터 판매되고 있다.지난 3월에 상장한 ‘KoAct 코스닥액티브’ ETF와 유사한 전략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는 3월 10일 상장한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 6404억 원, 순자산 9248억 원까지 성장한 액티브 ETF다. 상장일 하루만에 개인 순매수 2968억 원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증시의 주도 테마 상장지수펀드에 집중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코리아액티브테마ETF랩’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시장을 이끄는 핵심 테마를 선별해 소수 ETF에 집중 투자하고, 시장 변화에 따라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액티브 전략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전문적 자문을 바탕으로 선제적 리스크 관리도 이뤄진다.국내 주식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테마 순환에 따라 부상하는 업종·테마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대응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일 기준 연금자산 70조1000억 원을 기록하며 연금 시장 내 증권업계 1위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월 43조5000억 원 대비 26조6000억 원 증가한 규모로, 약 61% 성장한 수치다. 부문별로는 퇴직연금 잔고가 전년 동월 30조1000억 원에서 45조8000억 원으로 15조7000억 원 늘며 약 52% 증가했다. 개인연금 잔고는 같은 기간 13조4000억 원에서 24조3000억 원으로 10조9000억 원 늘며 약 81% 증가했다.이번 연금자산 7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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