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최신 윤리·인권 기준을 반영한 새 경영헌장을 선포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 안전망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안전경영’에 본격 나섰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입주민의 난방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공동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본사 중심의 일방적 행정 처리 방식을 탈피해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대대적인 인사체계 개편에 나섰다.1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난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 기조에 맞춰 현장 밀착형 인사제도 혁신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부서장급 이상 고위 간부진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1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난은 전날 성남 분당 본사에서 주요 고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식’을 열었다.
석유관리원이 성남지역 공공기관들과 ESG 공동과제 추진에 나선다. 지역경제와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도 확대한다.한국석유관리원은 성남시 소재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가 2026년 ESG 공동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총 12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성공협에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한국국제협력단,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학중앙연구원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배 청장은 26일 경기도 수원에 소재한 한국지역난방공사 광교지사를 방문, 열병합발전시설 등 배출·방지시설 운영현황을 비롯해 발전과정 중 배출되는 질소산화물 등 오존생성물질 저감대책을 점검했다. 배연진 청장은 “최근 지속되는 무더위로 고농도 오존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사업장에서 오존 생성 원인물질 저감을 위한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발전소에서 폐수로 처리하던 고온 배출수의 열을 지역난방에 활용하는 사업이 추진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중부발전과 발전용수 재이용을 통해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지역난방 열에너지의 탈탄소화를 확대할 계획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는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존에는
한난이 열수송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회사와 청렴·윤리문화 확산에 나섰다.주요 사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모·자회사 간 소통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부패 위험요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일 열수송관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자회사 직원들과 청렴간담회를 진행했다.이 상임감사위원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핵심 기반시설인 열수송관의 시설과 유지보수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및 점검체계, 노후·취약구간 관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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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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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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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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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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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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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송금' 사라지나…DBS·씨티, 싱가포르-뉴욕 송금 2일→수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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