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 안전망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안전경영’에 본격 나섰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본사 중심의 일방적 행정 처리 방식을 탈피해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대대적인 인사체계 개편에 나섰다.1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난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 기조에 맞춰 현장 밀착형 인사제도 혁신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노동조합·감사실과 함께 부당한 업무 관행과 부패 유발요인을 개선하는 상시 소통체계를 강화한다.지부별 ‘청렴메신저’를 가동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렴정책에 반영하고 전 직원의 참여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지역난방노동조합, 감사실과 ‘반부패·청렴정책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반부패·청렴정책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직원 참여와 실천, 소통을
15시간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최근 4개년 재해 분석을 토대로 주요 사고유형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안전 최우선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하 사장의 안전경영 방침을 구체화한 ‘찾아가는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난은 작업장 안전문화 확산과 근로자의 안전의식 내면화를 목표로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찾아가는 안전경영’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2026년 에너지 세이브 365 사업’ 성공 추진 협력… 총 39개 대상 진행사회복지시설·사회적기업 등에 건축물 에너지 저탄소·고효율 구조로 전환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가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재단과 손잡고 에너지효율 개선 지원에 나섰다.3개 단체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2026년 에너지 세이브 365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현진영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대표,
직원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인사제도에 반영하기 위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제도 개편 작업이 본격화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현장 중심의 인사제도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사혁신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 방침에 따라 강진 경영지원본부장이 이끌고 있다. 강 본부장은 공사 최초의 여성 임원으로 기획처장과 미래사업처장 등 본사 주요 보직과 현장 조직을 두루 거쳤다.한난은 기존 본사 중심의 제도 설계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직원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노동조합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인사제도 개선을 추진
한난이 고위 간부의 솔선수범을 중심으로 조직 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과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등을 실천과제로 제시하고 조직 차원의 청렴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10일 분당 본사에서 부서장 이상 고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하동근 사장의 ‘소통’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부서장 이상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적극적인 반부패 활동 참여를 통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CEO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한난은 7일 수원사업소에서 추진 중인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정부의 폭염 대응 안전 강화 기조에 맞춰 온열질환 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확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동근 사장은 이날 △폭염예방 5대 수칙 이행 여부 △충분한 휴게시간 보장 △휴게·냉방시설 운영 실태 △시원한 식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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