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대규모 친환경 투자와 지역 연계 사업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하는 ‘ESG 예방감사’를 추진한다.적발과 처벌 중심의 감사에서 사전 위험 진단과 개선을 지원하는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해 ESG 사업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난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공공ESG학회·한국지속가능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한난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사례와 감사체계의 역할을 발표했다.‘민선9기 지속가능발전 과제와 ESG의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디지털 기반 예방감사와 내부통제 강화를 중심으로 자체감사 방식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감사원이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를 대상으로 감사조직·인력, 감사활동과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자체감사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한난 감사실은 사후 적발 중심에서 예방·개선 중심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잉여전력을 열에너지로 전환하는 P2H를 비롯해 미활용열과 스마트 열관리 등 주요 에너지전환 사업을 선보인다.한난은 오는 16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에너지대전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연계해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다.한난은 ‘열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해 열에너지 미래 전략과 주요 에너지전환 사업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인권침해 예방과 탄소중립, 이해충돌 방지 등 변화한 경영환경을 반영해 윤리·인권경영 기준을 재정비했다.선언적 원칙을 넘어 임직원의 구체적인 행동과 가치판단 기준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윤리·인권경영헌장’을 개정하고 지난 27일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개정은 최신 윤리·인권 기준과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원칙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개정된 윤리헌장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개인정보 보호를 일상적인 업무 실천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한다.한난은 지난 21일 사장과 개인정보보호책임자가 함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제정한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아 마련됐다. ‘CEO와 함께하는 개인정보보호 캠페인’도 진행해 하동근 사장이 직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수칙이 담긴 홍보 물품을 직접 나눠주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한난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서약서 작성도 추진한다.
한난이 열수송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회사와 청렴·윤리문화 확산에 나섰다.주요 사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모·자회사 간 소통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부패 위험요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일 열수송관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자회사 직원들과 청렴간담회를 진행했다.이 상임감사위원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핵심 기반시설인 열수송관의 시설과 유지보수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및 점검체계, 노후·취약구간 관리 현황,
한국지역난방공사가 LG유플러스와 인공지능·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범위를 지하 열수송관에서 지상 열원시설까지 확대한다.땅꺼짐 사전 감지와 미주전류 감시, 주요 시설 출입관리 등 3개 분야 기술을 공동 개발해 예지보전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한난은 지난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LG유플러스와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먼저 기존 매설 구간에 설치된 지중지열 센서의 3축 가속도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자회사들이 실용·상생·안전·소통을 공동 경영가치로 설정하고 모·자회사 간 협력을 강화한다.한난은 지난 22일 한국지역난방기술㈜, 지역난방안전㈜, 지역난방플러스㈜ 등 3개 자회사와 ‘경영가치 실현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난과 자회사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고 공동의 경영가치를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한난과 자회사들은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실용경영, 상호 존중과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상
한난이 태양광발전 현장의 안전과 사업 집행 과정을 점검하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한국지역난방공사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 정선군 함백태양광발전소와 강릉시 강릉태양광발전소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현황과 위험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설비 가동 실태와 안전규정 준수 여부, 관리 위험과 운영 효율성도 살폈다.이번 점검은 ‘2050 탄소중립 기본계획’ 추진 과정의 안전사고와 사업 리스크를 예방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집행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이 상임감사위원
한난이 청년 고용 확대와 사회형평적 인재 선발을 병행하며 신규 인력 확보에 나섰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정한 블라인드 채용 절차를 거쳐 21일 신입직원 72명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용 규모는 지난해 67명보다 5명 늘었으며 최종 경쟁률은 98대 1을 기록했다.신입직원은 지난 6월부터 진행된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통해 일반분야 57명, 사회형평분야인 보훈·장애 7명, 고졸인재 분야 8명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3개월의 인턴기간과 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정규직으로 전환·임용될 예정이다.한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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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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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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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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