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이 열수송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회사와 청렴·윤리문화 확산에 나섰다.주요 사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모·자회사 간 소통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부패 위험요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일 열수송관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자회사 직원들과 청렴간담회를 진행했다.이 상임감사위원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핵심 기반시설인 열수송관의 시설과 유지보수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및 점검체계, 노후·취약구간 관리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