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진구는 2026년 10월을 맞아 거리 문화 예술 공연 활성화를 위하여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행사
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8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문화의 거리 주변 도시환경 개선 사업의 대상을 넓히고,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가 정기적으로 열려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들을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해 문화의 거리 조성과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발의됐다.개정안은 도시환경 개선 사업 대상에 데크와 장식조명을 추가하고, 가로수·화단 등 조경 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12일 천호공원 광장에서 열린 「2026년 천호 즈믄마을축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축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날 축제에는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래식 기타·에어로빅·힙합댄스 등 자치회관 프로그램 공연과 주민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체험부스 및 먹거리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문구·완구 거리, 공구 거리, 자전거 거리, 로데오거리, 냉면 거리 등 천호동의 특색 있는 5개 상권을 한자리에서 알리며 지역의 매
김천 혁신도시 상권이 ‘머무는 거리’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카페와 음식점 안에 갇혀 있던 소비를 거리로 끌어내 시민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침체된 상권에 소비를 연결하는 ‘유럽형 노천카페 거리’가 선보인다.김천시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율곡동 일원에 유럽의 골목 카페와 광장을 모티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21일 광명전통시장과 광명동 일대에서 ‘줍꽁데이’를 진행했다.‘줍꽁데이’는 거리 곳곳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줍고 깨끗한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 보건소는 21일 지역사회 내 금연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금연 선도 거리 합동 캠페인을 실
박지선 송파구의원은 9월 17일 위례 트랜짓몰 일대에서 오는 30일부터 시행되는 ‘킥보드 없는 거리’를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현장 홍보활동에 참여했다.이날 홍보활동에는 송파구청 도시교통과, 송파경찰서 위례파출소, 서울시 교통실 자전거PM과 관계자 등이 함께해 주민들에게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 시기와 운영 구간 등을 안내했다.서울시는 지난 9월 3일 위례 트랜짓몰 보행로 800m 구간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추가 지정했다. 해당 구간은 오는 9월 30일부터 전일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이 금
제주학생문화원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제주청소년의 거리 버스킹 & 지역주민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
국립목포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교수들이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에 반발해 거리 행진에 나섰다.국립목포대 비대위 소속 교수들은 22일 목포 시내에서 평화
중부뉴스통신 = 하남시보건소는 지난 27일 저녁 미사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하남경찰서 미사강변지구대, 자율방범대, 금연·절주 서포터즈와 함께 합동 금연캠페인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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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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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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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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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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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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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우크라가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요구…거짓 발표에 강력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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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두 나라 간 비공개 합의 여부에 관한 논쟁이 일어나는 가운데, 27일 청와대가 우크라이나 측에 공식적으로 해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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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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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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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레고랜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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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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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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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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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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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