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병대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포항 해병대 1사단 주둔지 일대에서 ‘KMEP 연합 의무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연합 훈련은 해병대 1사단 의무근무대와 미 해병대 의무대대 장병 총 100여 명이 참여해 임무별 전술과 조치 내용을 공유하고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점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권리와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5 꿈드림 연합 청소년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전북특별자치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일 전주시의 학교 밖 청소년 전용 공간인 ‘꿈틀’에서 위촉식을 진행, 10명의 청소년들에게 도지사 명의의 위촉장을 전달했다.
‘꿈드림 연합 청소년단’은 전북 지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