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17일 국립공주대 예산캠퍼스에서 농촌지역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한 ‘2026년 충청남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도와 충남경제진흥원 농촌산업활성화센터는 주민 주도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콘테스트 진출팀, 마을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분야별 발표 평가, 질의응답, 결과 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마을 만들기 △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청년 사회혁신가를 양성한다.양 대학은 2박 3일 일정으로 4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리빙랩 기초과정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과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7개 팀으로 나뉘어 이론교육과 현장탐방, 정책제안서 작성 및 성과공유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첫날에는 디자인씽킹, 리빙랩 방법론, AI 활용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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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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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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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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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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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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