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지난 9일 시민정원사와 함께 송학면 도화리 산2-1번지 일원에 수국 800본을 심어 ‘수국 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원 조성에는 제천시 시민정원사 10여 명이 참여했다.  시민정원사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서 땅을 고르고 수국을 직접 심으며 정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시는 이번 수국 정원 조성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 특색 있는 정원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병행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가까이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정원사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이 직접
가평군은 8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자라섬 정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경기도 관계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정원 분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36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원정책·정원문화산업·정원설계·식물·정원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라섬의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정원 운영·관리, 주민참여, 국가정원
가평군은 8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자라섬 정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경기도 관계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정원 분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36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원정책·정원문화산업·정원설계·식물·정원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라섬의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정원 운영·관리, 주민참여, 국가정
산림청은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충청북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만들고 모두가 누리는 정원 나라” 실현을 위한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내용은 ▲정원 인프라 확충 및 고도화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교육·전문인력 양성 ▲정원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원 관련 국내·
경남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1956명, 정원 외 197명 등 총 2153명을 선발한다. 주요 전형은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963명, 지역인재전
구리시는 토평동 민벌공원 내 민벌가든센터에서 8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정원 가꾸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정원을 가꾸고 관리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한다.교육에서는 정원식물의 특성과 관리 방법을 비롯해 ▲나만의 치유 정원 만들기 ▲재활용품과 함께 반려 식물 키우기 ▲초보 식집사를 위한 정원 가꾸기 등 가정에서 정원을 관리하는 데 필요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플랜비 정원’으로 ‘2026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기업동행특별상을 받았다.8일 현대
안동시는 8월 22일 안동포타운에서 ‘동아시아 정원문화와 안동 정원도시 방향성’을 주제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의 다양한 정원문화 사례를 공유하고 안동의 자연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정원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원 분야 전문가와 시민 참여정원
안동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한국․중국․일본의 정원 문화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행사다. 행사장에는 안동과 2026 동아시
경북 안동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한국·중국·일본의 정원 문화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행사다.행사장에는 안동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도시인 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와 다리 바이족 자치주의 정원 문화를 담은 ‘동아시아 작가정원’이 조성된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14개 팀이 직접 기획하고 조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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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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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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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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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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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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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개최
가스안전관리와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 실천의지를 다지는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스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 등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LNG 인프라를 국산화하고, 대용량 저장탱크의 설계기술을 표준화해 국가 에너지 안보와 가스 기술 발전에 기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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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알테르 에고', 뜨거운 호평 속에 개막
지난 9월 6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국내 초연으로 막을 올린 연극 〈알테르 에고〉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단 두 명의 배우가 80분간 무대를 온전히 이끌어가는 높은 몰입도가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관객 반응도 뜨겁다. "연기 차력쇼", "첫공부터 배우들의 연기와 합에 압도됐다", "두 명의 배우가 온전히 무대를 꽉 채우는 공연", "한 번 더 보고 싶다" 등 배우들의 연기력과 작품의 높은 몰입도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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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갈등·혼선 심화…“제주도정, 명확히 답하라” 
제주특별자치도의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격화되는 가운데,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에 참여했던 찬성 측 주민이 협의회 구성 등을 둘러싼 혼선에 대해 제주도정의 책임을 제기하며 관련자 문책을 요구하고 나섰다.갈등조정협의회 준비 소위원회 찬성측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효민씨는 15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갈등과 혼란을 키운 제주도청 관계관에 대한 업무배제와 해임을 촉구했다. 준비위원회와 아무런 협의 없이 갈등조정협의회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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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앙아시아 5개국 상대 정상외교 일정을 이어갔다. 청와대에서 진행된 한·투르크메니스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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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에코촌 유스호스텔 ‘그린키 ’인증 2년 연속 ..국제적으로 도약”
제주시가 운영하는 에코촌 유스호스텔이 국제 친환경 숙박인증인 ‘그린키’를 인정받아 국제적으로 도약한다.이번 인증은 한층 강화된 기준을 충족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