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3월 6일 오후 7시 평화관 대회의실에서 제14차 삼청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안호영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석좌교수가 “트럼프 발 무역전쟁: 우리의 대응은?”을 주제로 발표했다.미국 트럼프 1기 집권 시기 주미대사를 지낸 안호영 초빙석좌교수는 트럼프 2기 출범 후 재점화된 무역전쟁에 대한 한국의 대응과 관련해 “이슈별 대응보다는 윈-윈의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며 “우리나라가 최적의 전략적 파트너임을 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안 교수는 트럼
경남대 산학협력단 경남문화유산돌봄센터는 최근 통영시 광도면에 위치한 통영향교를 대상으로 정기 모니터링을 수행했다고 밝혔다.통영향교는 조선시대 국립교육기관으로 유학을 교육하고 성현들에게 제사를 올렸던 곳이며, 1983년 8월 6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날 모니터링 조사에서는 흰개미 등 생물피해 점검 조사, 문화유산 모니터링 조사, 문화유산 주변 환경 점검 등이 진행되었다.한편, 경남대 산학협력단 경남문화유산돌봄센터는 경상남도 동부권역 총 431개소 문화유산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존 관리와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 교육
경남도는 19일 경남대에서 최형두 국회의원, 경남대, 구글클라우드 코리아, 메가존 클라우드, 신성델타테크, 서울대, 경남테크노파크 등 40개 기업·기관과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센터 유치 및 초거대제조 AI 후속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명주 경제부지사, 최형두 국회의원, 홍남표 창원시장,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지기성 사장, 메가존 클라우드 이주완 의장, 신성델타테크 구자천 회장, 경남대 홍정효 교학부총장, 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국가 AI컴퓨팅센터를
경남대학교 역도부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춘계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1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3개를
경남대학교 기계융합공학과는 최근 팔용캠퍼스에서 제7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태현 기계융합공학과장과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졸업생 학위증서 수여와 기념품 전달이 이어졌다. /최석환 기자 [email protected]
1960년 3월 15일 마산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승만 자유당 독재정권의 부정선거에 항거하기 위해서죠. 마산상고를 비롯한 학생들의 시위로 기억되는 3.15의거, 실은 지위와 세대를 막론한 민주화운동이었습니다. 경남대 조정우 교수와 함께 기록되지 않은 '어떤 청년들'에
창원시가 창원지역 대학 신입생에게 최대 100만 원을 생활지원금으로 지원한다.창원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창원대·경남대·마산대·문성대·창신대·폴리텍대·경상대 창원산학캠퍼스·방통대 등 8개 대학에 진학한 1학년 신입생이 대상이다. 공고일 기준 창원시에 계속해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28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불법 환전거래 피해 예방 금융 교육'을 했다. 조현성 경남대지점 차장과 박성연 울산대지점 과장은 각각 경남대·울산대에서 불법 환전거래 위험성과 피해 예방법을 알렸다. /이미지 기자
경남도와 경남대, 도내 중견기업, 인공지능 관련 기업·기관 등 40곳이 제조 데이터를 저장·관리하는 국가 데이터센터 유치에 힘을 모은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제조 챗GPT 개발' 또한 후속사업 등으로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경남지역 주요 대학들이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 여건 악화 속에서 올해는 모집 인원 대비 신입생을 거의 다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는 97~99% 이상 모집했고, 사립대들도 90% 이상 충원율을 기록했다.◇국립·사립대 충원율 평균 94.4% = 가야대·경남대·경상국립대·국립창원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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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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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김제덕·장지호 선수,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 통과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22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25년 양궁 국가대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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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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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 상표등록 완료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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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철우 경북지사 "의성 산불로 주택 29채 소실"
이철우 지사 "의성 산불, 오늘 중 주불 진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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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북·경남·울산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 추가 지원
경기도가 최근 발생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대형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기금을 추가 지원하고,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도는 지난 26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기금 5억 원을 우선 지원한 데 이어, 피해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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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산갑·을·병 지역위원회, 안산시에 철도 지하화 대응 TF 구성 제안
더불어민주당 양문석·김현·박해철 국회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경기 안산시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28일 안산시에 철도 지하화 사업 성공을 위한 정책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앞서 이들 지역위원회는 지난 11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뒤 ‘안산시 민주당 철도 지하화 대응 TF’를 구성했다.이들 지역위원장들은 현행법상 시가 기본계획 수립 주체가 될 수 없으며, 우선 사업 대상지인 안산과 대전, 부산간 교차보전 문제로 시의 피해가 우려되고, 국토교통부 지침 등에 법 위반 우려가 발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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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SK이노 대표 “SK엔무브 IPO 검토 중…아직 정해진 것 없어”
박상규 SK이노베이션 대표가 최근 시장에서 거론되는 자회사 SK엔무브의 기업공개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SK이노베이션은 2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제18차 정기주주총회 이후 주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경영진이 참석하는 ‘주주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SK엔무브는 기유 시장 세계 1위 업체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비즈니스 모델을 좀 더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하고 있다”면서 ”데이터센터용 액침 냉각,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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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직원도 2400만원 자발적 '성금'…따뜻한 연대의 '나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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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원 보궐선거 국힘 허유리 후보, 무소속 구본호 후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
  강화군의회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8일, 국민의힘 허유리 후보 측이 무소속 구본호 후보를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했다. 최근 구 후보가 박용철 강화군수와의 만남을 선거에 악용했다는 이유에서다.  허 후보 측은 이날 “구 후보는 강화군수가 마치 자신의 선거를 돕고 있는 것처럼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