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가 물금읍 증산리 324 일대에 추진 중인 황산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한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25일 양산시에 따르면 황산지방정원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17만3162㎡ 규모 부지에 6가지 주제별 정원, 가드닝 체험장, 휴게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년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을 시작으로,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낙동강과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정원으로 조성될 황산지방정원은 △금모래 정원 △강바람 정원 △양산 테마원 △오감 치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