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중독이 배달의민족을 통해 아메리카노를 99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픽업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이번 프로모션은 배달 주문이 아닌 매장 픽업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배달의민족에서 카페인중독 매장을 선택한 뒤 픽업으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990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문 후 매장에서 직접 음료를 수령하는 방식으로, 출근이나 이동 중 가까운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했다.카페인중독은 최근 배달뿐 아니라 픽업 주문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
카페인중독이 배달의민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배짱할인’ 행사를 다시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24일 시작해 30일까지 이어지며, 배달의민족에서 카페인중독 메뉴를 1만7천원 이상 주문하는 경우 3천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카페인중독은 최근 배달의민족을 활용해 배달과 픽업 등 주문 방식에 따른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배민 픽업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할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번에는 배달 주문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짱할인에 참여한다.배짱할인은 개별 메뉴를 지정해 할인하는 행사와 달리
카페인중독이 9월 배달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두 가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9월 첫째 주에는 배달의민족 ‘배짱할인’에 참여하고, 한 달 동안 배민클럽 쿠폰팩을 별도로 운영한다. 프로모션별 이용 대상과 기간을 구분해 배달 고객의 주문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이 가운데 배짱할인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배달의민족에서 카페인중독 메뉴를 1만7천원 이상 주문하면 3천원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하루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 발급 수량에 별도 제한이 없어 일주일 동안 이용 조건을 충족할 경우 매일 혜택
여름철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 참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이 헌혈자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카페인중독은 대한적십자사에 총 3천만원 상당의 생크림 와플 교환권 6,250매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카페인중독은 이번 캠페인에 '헌혈하셨으니 당 채우셔야죠!'라는 문구를 내걸었다. 헌혈이라는 나눔에 참여한 시민에게 생크림 와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브랜드 캐릭터 '카중이'와 '와푸리'를 활용한 포스터와 교환권도 자체적으로 제작했으며, 헌혈 캐릭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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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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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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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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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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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반구천 미래유산 포럼]보는 유산에서 머무는 여행지로 ‘걷는 서사’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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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훈풍’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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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장기간 방치, 도시미관을 흐리고 있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개발의 훈풍이 불고 있다. 이는 양산시 이미지 개선과 도시 발전의 청신호가 되고 있다.양산캠퍼스 유휴부지의 개발이 본격화되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양산시의 중장기 도시발전 계획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7만평에 이르는 이 부지는 부산·울산·경남의 접점에 위치한 데다, 비어있는 도심 속 노른자땅이라는 점에서 대형 사업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산캠퍼스 유휴부지는 최근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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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울산 공기업 3곳 본사 위태, 미래까지 흔들려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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