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와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 운영사 미리디는 디자인·크리에이티브 전문가 플랫폼 ‘라우드소싱’의 운영사 스터닝과 기업 고객 대상 브랜딩 및 디자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업 로고 개발부터 맞춤형 브랜드 디자인까지 전문 디자이너에게 직접 의뢰하려는 B2B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리디는 자사의 B2B 네트워크와 자체 전문 디자인 역량에 스터닝의 30만 디자이너 풀을 결합함
외식업 매장의 디지털 전환과 소상공인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민간 기업 간 협력이 추진된다.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까지 ‘2026년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개설 지원사업’에 참여할 해외 유통매장 운영사 2곳을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활옥광산의 실질적 안전 확보를 위한 전심전력에 나섰다.이동석 충주시장은 31일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지난 28일 운영사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K-콘텐츠 산업의 다음 단계를 전북에서 모색하기 위해 ‘2026 전북 콘텐츠 포럼 ‘CONTENT : NEXT’’를 개최한다고 운영사 아티클21이 밝혔다. K-콘텐츠는 현재 창작·제작·유통 전 과정에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은 이러한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현대 전장과 테러의 핵심 위협으로 떠오른 불법 드론 공격에 대비해 국내 원전 최초로 구축된 월성원자력본부의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가 군 당국의 정밀 점검을 거치며 빈틈없는 방호 태세를 입증했다.국가 최고 등급 중요시설인 원자력발전소를 공중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원전 운영사
전직 인스타그램 직원들이 만든 사진 공유 앱 레트로가 최소 2100만달러의 벤처 투자를 유치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대형 소셜미디어가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변하는 가운데, 가까운 친구와 가족 중심의 소규모 SNS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27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확인한 최근 재무 서류에 따르면, 레트로 운영사 론팜랩스는 최소 2100만달러를 조달했다. 투자자에는 조시 쿠슈너가 이끄는
백화점 운영사 한화갤러리아가 자회사 하이엔드도산피에프브이를 채무자로 한 21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채권자는 더파크프라임제일차와 어센트도산제일차이며, 채무금액 및 채무보증금액은 각각 2100억원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2027년 9월 13일까지다. 한화갤러리아의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8246억3663만원 대비 25.47%에 해당하는 규모로,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2100억원이다.이번 채
치폴레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는 한국 1호점이자 아시아 첫 매장인 '치폴레 강남점'을 오는 9월 2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치폴레는 1993년 미국에서 출발한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로, 'Food with Integrity'를 핵심 철학으로 삼아 성장해 왔다. 고객이 원하는 재료를 골라 자신만의 메뉴를 완성하는 커스터마이징 방식과, 매일 주방에서 신선한 식자재를 손질해 내는 원칙을 앞세워 현지 외
백화점 운영사 한화갤러리아가 종속회사 하이엔드도산피에프브이에 55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대여 상대는 2026년 8월 설립된 신규 법인인 하이엔드도산피에프브이이며 한화갤러리아와의 관계는 자회사다.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26일이고 대여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1년 2월 28일까지다. 이율은 연 4.6%로 명시됐다.대여금 550억원은 2차에 나눠 집행된다. 1차로 2026년 8월 26일에 236억7000만원을 부동산 매매계약 계약금 승계 목적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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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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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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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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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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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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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리스크’ 한숨돌린 與, 대안찾기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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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하면서 여권이 일단 ‘용혜인 리스크’에서 벗어나 한숨을 돌리게 됐다. 하지만 지명 과정에서 불거진 인사검증 논란과 후임 장관 후보자 인선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남아 청와대와 여권의 고민은 계속될 전망이다. 13일 여권지도부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최소화하고 후속 인선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이날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찾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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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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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터 학교까지…시의회, 현장 의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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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소관 기관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공단이 수탁관리하는 신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노후시설 안전개선과 예산, 인력의 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원에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핵심 시정 정책과 직결된 연구가 실효성 있게 진행되는지 살폈다. 이장걸 위원장은 “울산시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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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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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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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 심각한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등 지방재정제도의 조속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11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영희 울산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지방재정 전문가와 시·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동구의 재정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동구 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으로 광역시 자치구가 기초시·군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