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청주 특례시’ 지정을 환영한다면서 이에 앞서 ‘도청 충주 이전’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시장은 1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주시는 같은 충청북도의 일원으로서 청주의 특례시 지정을 적극 환영한다는 뜻을 전한다”면서 “충북 전체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좋은 결과가 있도록 협력과 응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밝혔다.이어 “다만, 비청주권 지자체의 생존과 충북도 전체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특례시 지정에 앞서 충북의 기관·재정·인프라 등 도내 자원의 소외없는 재분배가 필요하다”면서 “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3일 김진형 부시장이 국방부를 방문해 중원비행장으로 인한 지역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이동석 충주시장의 서한문을 전달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현장 소통 프로젝트인 ‘현장 밀착 DAY 2탄’을 개최하고, 추석 명절 휴식을 반납한 채 비상근무에 나선 근무자들을
충북 충주시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손잡고 건강기능식품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지난 11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이동석 충주시장과 정명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산업 육성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충주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및 충주드림파크 산업단지와 연계한 기업 유치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262개 회
충북 이통장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 이통장협의회가 주관한 ‘2026 충북 이통장연합회 워크숍 및 체육대회’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충북지역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해온 도내 10개 시·군 이·통장 임원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7일에는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워크숍이 진행됐다.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상식 충청북도의회의장, 이동석 충주시장, 유영기 충주시의회의장 등이
충북 충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 서울광장에서 개막한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가해 충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이번 장터는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며, 서울특별시와 전국 지자체가 협력해 명절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지역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막 첫날인 15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상주시장, 진주시장, 완주군수, 정선군수 등 단체장들과 전국 농어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
산업 현장을 지켜온 충북 충주·음성지역 노동자들과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충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가 주관한 ‘2026년 충주·음성지역 노사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12일 충주종합운동장 돔 행사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조합원과 노사관계자, 노동자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현장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유영기 충
충북 충주시가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손을 잡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충주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충주시는 10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충주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성남시충북도민회 최용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경기도 성남시에 기반을 두고 회원 1000여명으로 구성된 성남시충북도민회는 회원간 화합은 물론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로컬푸드
충북 충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에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중부권 바이오 신성장 거점’ 조성을 공식 제안했다.시는 17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북 바이오 대전환 간담회’에 참석해 충주의 바이오산업 기반과 성장 가능성을 설명하고, 셀트리온의 미래 성장전략과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구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와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동석 충주시장, 이장섭 청주시장, 이연희 국회의원과 주요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충북 바
충북 충주시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주도의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6일 진천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을 비롯한 유관기관들과 함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지역 내 양질의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은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충주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참석해 협약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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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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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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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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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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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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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은 안보 불안 음모론…장병 생명 정쟁 도구 삼아"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연일 정부를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 행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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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가득 한가위
아이와 어른 모두 즐거운 한가위 프로그램 즐비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서울 곳곳에서 윷놀이와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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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꽉 막힌 귀경··· 대구→서울 최대 6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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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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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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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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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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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