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도트호텔 영주점이 폭염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돌보기 위해 땀 흘리고 있는 음성지역 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위한 식사 지원금 100만원을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 지역 기관·단체와 기업들이 무더위와 장마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보양식과 생활필수품, 신선식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원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지역 저소득층 30가구에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협의체가 2022년부터 매월 한 차례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보양식을 전달하고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도 함께 살폈다.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해 예방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출수기 20~25일 전에 적정량 시비할 것을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에 주는 웃거름으로, 출수기 기준 20~25일 전 어린이삭 길이가 1~1.5㎜일 때 시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올해 음성지역 벼 출수기는 중만생종 8월 15일, 중생종 8월 10일, 조생종 7월 30일로 예상된다. 이삭거름은 시비 시기에 따라 도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동포체류지원센터 박한교 센터장이 이주민들의 삶과 눈물, 희망을 담은 현장 기록집 ‘저는 불법이 아니라 사람입니다’를 출간했다.이 책은 대한민국 산업현장과 지역사회에서 이주민들과 함께해 온 사회복지사의 시선으로 이들의 아픔을 기록하고,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인간 존엄과 공동체의 책임을 되묻는 사회복지·이주민·사회통합 보고서이다.박 센터장은 수년간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의료지원, 생활고, 가족 해체 등 위기에 놓인 이주민들의 곁을 지켜왔다.책에는 음성지역 화재로 가
충북에서 청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외국인 인구가 많은 음성군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음성출장소’ 설치를 공식 건의하고 나섰다. 군은 10일 군청을 방문한 법무부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에게 충북 북부권 출입국 행정을 담당할 출장소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하고,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음성출장소’ 설치를 공식 요청했다. 실제로 음성지역 등록 외국인은 지난 6월 말 기준 1만9590명으로 전체 인구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6%를 넘어섰다. 지난 2021년 음성군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가 설치됐을 당시 1만1
충북 음성군이 운영한는 금빛·설성 평생학습관이 2026년 하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강좌는 오는 9월1일부터 12월11일까지 12주간 운영되고, 각각 39개씩 모두 78개 강좌가 개설된다. 교육 분야는 외국어와 음악, 미술·공예, 인문교양, 요리, 재테크, 자격증, 디지털, 건강 등 9개 분야이고, 주민 관심과 최신 교육 흐름을 반영해 양모펠트와 인공지능 활용, 건강교실 등도 새롭게 개설했다. 신청 대상은 음성군민과 음성지역 직장인이다. 접수는 다음달 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하는 ‘글로컬 로컬리빙 2박3일’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9~39세 내·외국인 청년으로 오는 29일 오후 2시까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로컬리빙은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고 음성의 산업과 문화, 생활환경을 살펴보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로컬탐정’이 돼 음성지역 상권과 생활환경을 관찰하고 불편 사항과 발전 가능성을 찾아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역 기업과 농장을 방문
충북 음성군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음성지역 기업인 공의산업㈜과 ㈜솔바로가 참가해 국내외 구매자와 참관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공의산업은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산업용 장갑을 전시했다. 제품의 안전성과 작업 편의성 등을 중심으로 구매 상담을 벌였다. 솔바로는 수면환경 개선을 위한 코골이 방지 기능성 베개를 선보였다. 음성군은 참가 기업들의 신규 거
충북 음성군이 장마 이후 높은 습도를 동반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 대응을 펼치고 있다. 군은 폭염특보 발령 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무더위쉼터를 밤 10시까지 연장 개방하고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중이다. 현재 음성지역 무더위쉼터는 실내 102곳과 실외 7곳 등 모두 109곳이다. 군은 읍·면별로 최소 1곳 이상을 야간·휴일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정 장소가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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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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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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