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여수시는 지난 14일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임산부 지원을 위해 1,00
한국동서발전의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LNG 발전소 건립사업에 대한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환경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 및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1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의회는 한국동서발전 가스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상정을 보류하라"고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순애 제주행동 집행위원장, 김정도 실행위원 등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들 단체는 “이상봉 의장이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한국동서발전 가스발
한국동서발전 음성건설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음성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 맞이 안부드림’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사전 협의를 거쳐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 21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음성건설본부 임직원과 사회복지협의회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한국동서발전의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LNG 발전소 건립사업에 대한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제주시민사회연대회의가 본회의 상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시민사회연대회의는 13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의회는 한국동서발전 가스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본회의 상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연대회의는 "오늘 열리는 제446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한국동서발전 가스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상정되어 처리될 예정이라고 한다"며 "이는 지난 2025년 12월 19일 이상봉 의장의 직권 보
함월노인복지관은 12일 한국동서발전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소외됨 없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명절 음식이 대접됐으며, 임직원들은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온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설을 맞아
한국동서발전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돕고자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상생·나눔·행복 꾸러미’ 400개를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물품 전달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는 울산시 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해 떡국, 만두, 잡채, 불고기, 산적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마련해 전달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장애인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외된 이웃 없이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힘쓰겠다”
“한국동서발전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 관련,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의 왜곡된 주장을 바로잡습니다.”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9일 위와 같은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지난 1월 27일 제주도의회에서 ‘LNG 복합발전소 건설 필요성 점검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며 “이번 토론회는 제주도의회에 계류 중인 한국동서발전의 150MW 가스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동의안과 관련, 그간 도민사회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점검하고 동의안 상정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고 밝혔다.“우리 단체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도민들에게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에너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제8기 사내벤처 출범 및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한국동서발전 사내벤처는 사내 구성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에너지 신사업을 발굴해 분사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한국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창업 지원 사업이다. 이번 제8기 사내벤처는 지난해 3월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으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인공지능 기반 태양광 설비 이상 감지 및 예측 진단 기술 △지역주민 연계 영농형 태양광 통합 지원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3일 성명을 통해 "제446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한국동서발전 가스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상정되어 처리될 예정이라고 한다"며 "이는 지난 2025년 12월 19일 이상봉 의장의 직권 보류 이후 불과 두 달여 만의 일이며, 요식행위로 전락한 토론회 개최 후 고작 한 달 만의 결정"이라고 말했다.성명은 "직권 보류 이후 가스발전소에 대한 공론화가 과연 제대로 이뤄졌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공론화를 위한 토론회는 단 한 차례 열렸을 뿐이다. 이로 인해 도민사회는 이 문제에 대해 판단할 수
삼성SDI와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저장장치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개발과 투자를 공동 진행한다.삼성SDI는 지난 6일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 있는 '스타 플러스 에너지'에서 한국동서발전과 '글로벌 에너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장 중국적이며 미국적인 타이완, '심각한 불안정성'은 한국과 다를바 없다
5시간전
지도를 보면 대만은 중국 대륙에 가까이 붙어 있다. 중국과 미국 사이에 떠 있다는 표현은 좀 어색해 보인다. 흔히 양안이라 불리는 중국 푸젠성과 타이완 본섬까지의 거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니다] 도자기로 만든 ‘행운의 북어’ 개발, 전국에 김해 명성 드높여
복을 불러오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행운의 북어’, 설 명절 추천 선물로 으뜸이다. 북어는 말린 명태를 말한다. 나무나 천으로 만든 북어 모양 작품은 흔하지만 도자기로 제작한 북어 공예는 드물다. ‘행운의 북어’ 도자기 작품은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점에도 들어갈 정도로 인기다.2023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문화재단, 2026년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 본격 추진
5시간전
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창작 지원 강화, 지역문화 플랫폼 확장, 미래세대 문화교육 확대, 전문 박물관·미술관의 정체성 고도화 등을 축으로 한 전사적 대표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돔 120일이 실화라니
5시간전
호기심 많던 10대 시절, 공립 도서관에서 19세 이상은 대여할 수 없다는 책이 있길래 대여는 하지 못하고 서가에 서서 읽었던 책이 있다. 사드 후작의 저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딜로이트 글로벌 경제 리뷰] 케빈 워시와 그린스펀식 통화정책의 귀환(feat. AI와 생산성)
경제 전문가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임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에게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과연 그가 이끄는 연준 통화정책은 미국 경제에 어떤 의미를 가질까?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