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과 정영모 의원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보훈보상대상자에게 명예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수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조례 개정은 보훈보상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두 의원이 공감대를 형성함에 따라 이루어진 결과다. 배지환 의원은 시민 민원을 통해 「수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예우대상에 보훈보상대상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예우대상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초안을
서울시 '노인 일자리 창출·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1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석 의원이 발의한 '서울시 노인 일자리 창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수정·갈결됐다. 개정안은 상위법인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해 국민 복지 증진을 위해 우선적으로 배치가 필요한 '우선지정일자리'의 근거를 조례에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박 의원은 "인구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어르신 일자리는 단순
국제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농민들을 위해 농협이 자체 재원 300억 원을 투입해 농업인과 서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에 나섰다. 농협은 면세유 할인 지원에 250억 원, 농협카드 할인 지원에 50억 원 등 총 300억 원을 들여 체감 유류비를 최대한 낮추겠다고 8일 밝혔다
□ 임태희 경기교육감, 최근 발의된 ‘학생 마음건강증진 및 정서행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우려
"교사를 잠재적인 범죄자로 내모는 구조는 멈춰야 합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발의한 ‘학생 마음건강증진 및 정서행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임
논산시의회는 3월 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은 원안가결하고「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였으며,「논산 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반대의견으로 채택하였다.또한,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을 청
충남 논산시의회는 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은 원안가결하고「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으며,「논산 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반대의견으로 채택했다.또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을 청취하고 각 분야별
최순자 영동미술협회 부지부장이 지난 12일 열린 34회 협회 정기총회에서 지부장에 선출됐다. 최 지부장은 “회원 화합과 회원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전시 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아름다운 영동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영동미협 사무국장과 대한민국 청원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며 2023년 충북 미술인의 날 공로패를 수상했고, 영동읍 여성의용소방대장,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맡아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5
28일 오후 예천읍 충효로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행사 시작 전인데도 건물 앞은 이미 사람들로 붐볐다. 차를 세우고 내리는 발길이 이어졌고, 입구 주변에서는 먼저 도착한 주민들이 계단 위를 올려다보며 안쪽 상황을 물었다. “위에는 벌써 다 찼다”는 말이 아래까지 내려왔다. 건물 외벽을 따라 놓인 화환과 화분 500여 개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건물 옆면까지 줄지어 이어진 꽃 장식 사이로 사람들이 천천히 걸었고, 리본에 적힌 이름을 읽기 위해 걸음을 늦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까지 겹치면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대구시의료기사연합회는 지난 1일 추경호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각 직역별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 의료기사 권익 향상과 통합돌봄 중심 보건의료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는 고령화 심화와 지역사회 중심 의료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의료기사 직역의 역할 확대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대구 지역 보건의
대구 중구는 지난 2일 동성로와 종로 인근 유흥 및 마사지 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우려업종 밀집지역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성매매 집결지 폐쇄 이후 유흥업소 등을 통한 신·변종 성매매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성매매 등 여성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대구시,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상담소힘내, 민들레상담소 등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