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대표 발의 ‘수의사법’ 개정안 ‘조속 통과’ 기대 시설·인력 등 인프라개선 수의사 교육질 체계적 담보 마중물 대한수의사회는 김선교 의원이 지난 4월 16일 대표발의한 ‘수의학교육 인증을 받은 수의과대학 졸업생만 수의사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어기구 의원 대표 발의…순환자원 인정·재활용 규제 완화 골자 사료 원료로 활용 확대 기대…생산비 절감·탄소 저감 효과 주목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한우 농가들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전국한우협회(회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위성영상이 정부 정책과 민간 산업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김이탁 1차관은 어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국토위성 2호 발사 실황을 점검 후 이같이 밝혔다.국토위성 2호는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현지시간 5월 2일 자정, 스페이스X사의 Falcon-9 발사체를 통해 발사됐다. 발사 약 60분 후 고도 약 500km 상공에서 발사체로부터 분리됐으며, 이후 약 15분 뒤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는 오늘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 관련 법률안에 대해 정치권이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초당적인 협력으로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양 협회는 최근 고금리 기조 유지와 건설 원가 상승 등으로 주택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정상화와 공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핵심 법안들이 국회의 합의 지연으로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정부가 대책을 발표했음에도
제주 제2공항건설추진위원회는 6일 제주도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에게 건의문을 통해 제2공항 조속 착공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추진위는 "11년 동안 추진해온 국책 사업을 지금 와서 주민투표 공론화를 주장하는 것은 현실과 전혀 맞지 않다"며 "제2공항에 대해서는 이미 오랜 시간 검토와 논의가 이루어졌고, 더 이상 지체하거나 미루는 것은 해법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 제2공항 건설이 더 이상 지체되지 않도록 명확한 추진 일정과 조속한 착공 결단을 요청 드린다"며 "제주도가 국가 전략적 관광지로 지속 성
국민의힘 고기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이 4일 6.3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등록하며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그는 예비후보 등록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지는 1차 산업을 국가 책임으로 살리고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소상공인과 관광산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저는 지금의 서귀포가 총체적 경제위기에 놓여 있다고 판단했다"며 "감귤 산업은 만다린 무관세 수입으로 근본적인 위협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22일, 유승광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후보와 함께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중단 현장과 임시특화시장을 찾았다. 서천특화시장은 2024년 대형 화재로 200개가 넘는 점포가 소실되어 수 많은 지역 상인들이 피해를 입었다. 화재 이후 서천군과 충남개발공사는 총 400 억 원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시공사의 법정관리·부도 사태로 공사가 중단되면서 당초 계획했던 준공 시기가 최소 1년 이상 지연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수현 후보는 지난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3일 국회를 찾아 이종욱 국토법안심사위원장에게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재차 건의했다. 이날 방문은 14일 예정된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논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다.이 부시장은 행정수도 건설에 여야 간 이견이 없고 국민적 공감대까지 형성되면서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처리에 대한 당위성이 확보된 지금이 특별법 처리의 적기임을 강조했다.그는 이종욱 위원장과 면담에서 “여야가 행정수도 완성에 이견이 없고, 여야가 공동으로 발의한 만큼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2일 선거캠프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필승 정책협약 간담회’를 갖고 본선 체제 강화에 나섰다.간담회에는 임호선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등 충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특히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지역위원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주요 정책으로 △공공기관 조속 유치 추진 △AI 대전환 융합벨트 구축 △의료사각지대
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22일 국회를 찾아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친 이후 여야 의원들에게 법안소위 통과를 호소했다.최 예비후보는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법안이 상정되지 못했던 점을 상기하고 반드시 법안이 상정돼 통과할 수 있도록 소위 위원들에게 개별적인 당부도 있지 않았다.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오가며 의원들과 면담한 그는 의원들을 만날 때마다 세종시의 행정수도로서 법적 지위 확립의 필요성을 조목조목 설명했다.최 예비후보는 “세종시민의 꿈인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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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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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추홀구4 인천시의원 후보에 강경선 동구·미추홀구을 청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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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로 강정선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선출됐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7일 오후 늦게 공고했다.6~7일 이틀간 치러진 2인 경선에서 강정선 후보는 이은주 시당 사회복지특별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둬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정선 후보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45.54% 득표에 그쳐 54.45%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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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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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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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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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국회의원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 47%, 고기철 후보 24%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23%p.'기타 후보'는 3%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없음 또는 모름.무응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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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대로 파업 가나 … 법원 가처분, 정부 긴급조정권 주목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사후조정에서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협상이 불발됐다. 이에 따라 수십조원의 이르는 총파업을 눈 앞에 두게 됐다. 삼성전자 노사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전날 10시부터 13일 새벽 3시까지 17시간 동안 논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이날 새벽 "노사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조정안을 요청했고, 12시간 가까이 기다렸으나 조정안은 퇴보했다"며 "중앙노동위에 사후조정 최종 결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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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빠진 인천, 포항의 ‘한 방’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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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포항스틸러스에 패하며 상위권 도약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인천은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막판 이호재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이날 패배로 인천은 5승 3무 6패, 승점 18점에 머물렀다. 경기 전 포항과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했던 인천은 승리할 경우 4위권 진입도 바라볼 수 있었지만, 오히려 포항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반면 포항은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상위권 추격에 힘을 보탰다.경기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