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참여정부 핵심 국정과제였던 ‘국가균형발전·자치분권’을 주제로 전국 대학원 석사과정생을 대상으로 ‘2026년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을 개최한다.올해로 두 번째 시행하는 연구지원공모전은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그 시대적 경험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던지는 시사점을 신진 연구자들의 시각에서 새롭게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무현재단은 이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이 지향했던 ‘사람사는세상’의 가치와 참여정부 철학을
1개월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지난 1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광주전남의 통합이 본궤도에 올랐다.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간부들과 공공기관장들은 2일 ...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이 16일 개최된 ‘2026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원부문 주민생활편익 확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올바른 자치분권 활동을 확산시키고, 유능한 지방정치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기초ㆍ광역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주민생활편익 확대 △공동체역량 증대 등 7개 부문을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상근 의원은 ‘충남 서부권 필수 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형 의정활동’을 주제로 응모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자치분권 성과와 한계를 도민과 공유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제도는 2006년 7월 국제자유도시의 원활한 추진과 선도적인 지방분권을 위한 시범 자치단체로 출범해 지난 20년간 자치권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이후 7단계에 걸쳐 5,321건의 사무에 대한 권한이양을 추진하며 자치조직·입법·재정 분야에서 타 지방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위상을 확보해 왔다. 이 같은 성과는 인구 증가와 경제 규모 확대로 이어졌으며, 세종·강원도·전라북도가 특별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무원 선거동원' 최윤홍 전 부산 부교육감 1심서 집유
오는 6월 부산교육감 선거에 예비후보로 출마한 최윤홍 전 부산교육청 부교육감이 교육청 공무원들을 선거운동에 동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0개월의 집행유예를 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진의 밤' 다시 불을 밝히다…2026년 상반기 불금불파 4월 3일 개장
전남 강진군이 오는 4월 3일 2026년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 행사'를 개장하고, 강진의 봄밤을 품은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제사랑장학재단, 일반·예체능 등 4개 분야 장학생 선발…최대 600만원 지원
전북자치도 김제사랑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김제사랑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김제사랑장학금은 △일반장학금 △이‧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46년 만에 산단 대개편…"대부분 업종 허용"
부산시가 46년 만에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유치업종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현재 조성중인 산단을 포함해 차후 조성하는 산단을 제한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을 허용하는 '네거티...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관광철 앞두고 식품위생업소 친절·위생교육 실시
경북 울릉군이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나섰다. 울릉군은 지난 30~31일까지 양일간 울릉군민회관에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