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올해 의원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반납한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13일 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올해 편성된 의원 국외여비 가운데 필수경비를 제외한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방의회가 먼저 긴축 운영에 나서야 한다는 의원들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시의회는
대전시의 주요사업 구조조정 추진으로 ‘중구 소외론’에 대한 우려가 거세지는 가운데 대전 중구가 지역구 시의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중구는 11일 조성칠 대전시의장, 류수열 2부의장, 고제열 시의원 등 지역구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구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의회가 태평시장 ‘다구이 야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의 활로를 모색했다. 이번 방문에는 조성칠 의장을 비롯해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 인미동 행정자치위원장, 박은희 복지환경위원장, 최대성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야시장의 먹거리와 문화행사를 체험하고 상인들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시장 활성화 방안과 지역경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의장은 “다구이 야시장처럼 차별화된 콘텐츠가 전통시장 활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키우고 지역경제 중심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
대전광역시의회는 13일 의회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예정된 의원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경기침체와 고물가 장기화로 민생경제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나누고 지방의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이번 결정은 의회가 긴축 운영에 먼저 나서야 한다는 시의원들의 자발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올해 편성된 의원 국외여비 중 필수 경비를 제외한 모든 경비를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의회가
대전시는 8월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오석진 대전시 교육감,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고재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선수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결단식은 대회 참가 현황 보고와 선수 대표의 결의문 낭독, 선수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필승의 각오를 다지며 전국 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했고, 내빈들의 격려와 함
대전시의회가 올해 예정된 의원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반납키로 결정했다. 시의회는 경기침체와 고물가 장기화로 민생경제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시민들과 고통을 나누고 지방의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의회가 긴축 운영에 먼저 나서야 한다는 시의원들의 자발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따라서 올해 편성된 의원 국외여비 중 필수 경비를 제외한 모든 경비를 반납키로 뜻을 모았다. 조성칠 의장은 “의회가 솔선수범하여 민생에 힘을 더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며 “향후 진행되는 국외정
대전시는 9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 이전을 희망하는 7개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2차 공공기관 이전의 대전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과 공동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대응해 이전을 희망하는 기관 노동조합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전 이전의 필요성을 정부와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10일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29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전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체육대회에 참석해 보육 교직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28일 2026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진로컨퍼런스에 참석해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설계를 응원했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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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남부를 세 차례 휩쓴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남긴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최소 5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 태풍이 세력을 잃은 뒤에도 많은 비가 이어지면서 산악지역의 2차 피해가 커지는 모습이다.6일 중국 신화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께 장시성 지안시 쑤이촨현 밍컹촌에서 대규모 토사와 흙더미가 주택가를 덮쳤다. 주택 12채가 파손됐으며 구조당국은 이날까지 사망자 3명을 확인했다. 여전히 9명의 행방을 찾고 있다.사고 직후 산사태로 마을 진입로가 끊기고 전력과 통신까지 두절돼 구조대 접근에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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