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의회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민생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올해 예정되어 있던 국외연수 예산 9,000만 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최근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운대구의회는 국외연수 대신 민생 현안을 우선 챙기기로 여야가 뜻을 모았다. 이번에 반납되는 예산은 향후 집행부와의 협의를 거쳐 시급한 민생 현안 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심윤정 의장은 “지금은 구민의 무거운 시름을 덜어주는 것
충남 계룡시 계룡시애향장학회가 선발한 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22명이 18일 싱가포르로 출국했다.이들은 지난 2월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이날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대학에서 국외연수를 진행한다.연수 프로그램은 영어 집중교육, 글로벌 기업 방문, 다문화 체험,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 어학연수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와 국제사회를 직접 체험하며 세계적 안목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대전 중구의회가 올해 예정된 의원 국외연수 예산 전액을 반납키로 했다. 의회가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고 솔선수범해 재정 절감에 앞장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국외연수 예산 반납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결정은 중구의회 스스로 구민의 눈높이에 맞춰 고통을 분담하겠다는 선제적인 의지의 표명으로, 대내외적으로 신뢰받는 의정 활동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원옥 의장은 “의원들이 솔선수범해 구민의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며 “예산 반납을 시작으로 의회 운영 전반에서 비효율적인 요소를 과감히 제거하고
경상남도교육청은 5일부터 13일까지 7박 9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에서 ‘2026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유공교원 국외연수’
전국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 고성군지회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와카야마와 오사카 일원에서 지역관광과 6차 산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읍면 회
김진수 기자 = 부산 해운대구의회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지방의원들이 국외연수를 대하는 태도가 사뭇 달라졌다. 매년 ‘외유성 연수’, ‘졸업 여행’ 등 비판 여론이 잇따르자 관성처럼 떠나던 국외연수에도 일부 제동이 걸렸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는 어려운 재정 여건과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의원 공무국외연수 관련 예산 3,200만 원
이천시의회가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을 고려해 2026년도 의원 및 직원 공무국외연수 관련 예산 9350만 4000 원을 전액 반납하기로 11일 결정했다.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여 한정된 재원을 시급한 민생 현안에 우선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대전시의회가 올해 예정된 의원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반납키로 결정했다. 시의회는 경기침체와 고물가 장기화로 민생경제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시민들과 고통을 나누고 지방의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의회가 긴축 운영에 먼저 나서야 한다는 시의원들의 자발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따라서 올해 편성된 의원 국외여비 중 필수 경비를 제외한 모든 경비를 반납키로 뜻을 모았다. 조성칠 의장은 “의회가 솔선수범하여 민생에 힘을 더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며 “향후 진행되는 국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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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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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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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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