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10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제7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종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전담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제7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개 읍면 20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자원 연계, 읍면별 특화사업 추진 등 주민 가까이에서 지역복지 안전망을 살피는 역할을 맡는다.행사에서는 제6기 협의체의 활동 영상을
의성군은 민선9기 출범 후 처음 열리는 ‘2026 읍면 주민화합대잔치’가 지난 12일 단촌면을 시작으로 10월 중 의성읍을 끝으로 18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읍면 주민화합대잔치는 각 읍면 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격년으로 개최되며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과 문화행사를 함께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주민행사다.첫 행사로 열린 단촌면 주민화합대잔치는 지난 12일 단촌초등학교에서 4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마을대항 체육경기를
부여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성과와 지역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특히, 부여군은 지난해 ‘만나면 화, 목한 요일!’ 프로그램으로 특별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각 읍면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읍면 지
부여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성과와 지역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특히, 부여군은 지난해 ‘만나면 화, 목한 요일!’ 프로그램으로 특별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각 읍면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읍면 지역사회보
버스 이용에 불편이 큰 제주 중산간 주민들을 위한 ‘읍면 지역책임택시’가 오는 10월 첫선을 보인다.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비슷비슷한 시책이 이어지면서 예산 투입 대비 효과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현재 운영 중인 ‘옵서버스’와 ‘읍면 심야 당번택시’는 물론 기존 콜택시와 비교해 기능적 차별성이 크지 않다는 이유에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전화 한 통이면 택시가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읍면 지역책임택시’를 도입해, 버스 운행이 뜸한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 지역에서 10월 1일부
23만 울주군민의 최대 축제인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울주군체육회는 지난 19일 온양체육공원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서범수 국회의원,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장 및 시·군의원 등 내빈을 비롯해 12개 읍면 지역주민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5회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각 읍·면 선수단의 입장식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함께 올해 울주군민상, 기업인상 시상이 이뤄졌다.이어 승부차기, 단체줄넘기, 과녁골프 등 읍면 대항전과 해뜨미를 이겨라, 공기놀이 등 6개 종목 즉석참여 경기
함안군은 9월부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해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로 식생활 및 기본 생활 유지가 어려운 군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재산 조사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밀착형 복지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사업 이용 대상은 긴급 생계 지원이 필요한 함안군민이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1인당 일정 규모의 식료품과 생활 필수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하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범운행을 앞두고, 시민들이 변경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사전 홍보에 나선다.이번 버스 노선개편은 시민의 이동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계 구축에 방점을 뒀다. 주요 개편 내용은 △시내권역 순환노선 신설 △알기 쉬운 노선 번호체계 도입 △어린이·청소년 버스요금 무료화 △무료환승시스템 전면 도입 △읍면 지역 교통 여건을 고려한 노선 효율화 등이다.시는 시민들의 이해와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읍면
함안군은 9월부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해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로 식생활 및 기본 생활 유지가 어려운 군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재산 조사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밀착형 복지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사업 이용 대상은 긴급 생계 지원이 필요한 함안군민이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1인당 일정 규모의 식료품과 생활 필수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
합천군풍물연합회가 6일 합천체육관에서 읍면 풍물단원과 응원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합천군수배 읍·면 풍물경연대회를 개최했다.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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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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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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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패배 문턱서 뒤집었다… 남자 펜싱 사브르 4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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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를 완성했다.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었다. 오상욱·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이 함께 일군 우승이다.결승은 초반 흐름과 달리 막판까지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한국은 6라운드까지 30-26으로 앞섰지만 이후 일본에 주도권을 내줬다. 박상원이 8라운드에서 추격해 점수 차를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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