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자이에스앤디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서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로, 계약명은 범어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다. 계약상대는 동화건설과 에이치씨동화주택이며, 공급지역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50-2 일원이다.계약금액은 VAT 별도 2002억7070만원이다. 최근 매출액 1조3876억원 대비 14.43% 규모다. 대규모법인 해당 여부는 미해당으로 기재됐다.주요 계약조건으로 계약금·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불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7월 20일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7월 29일까지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일 제10대 군위군의회 의원 임기가 시작된 이후 열리는 첫 번째 본격적인 회기다.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어 기획감사실과 주민복지실을 시작으로 제10대 군위군의회 개원에 따른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7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제10대 군위군의회 출범 이후 새롭게 구성된 산업경제위원회의 첫 안건 심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위원회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군위군 하날애 자연치유마을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한 결과, 새마을운동조직의 활성화와 사업 운영의 안정성 등을 고려해 두 안건 모두 원안가결했다.조만석 산업경제위원장은 "제10대 군위군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산업경제위원회인 만큼 군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