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지난 8월 27일,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지방자치 발전을 주도해온 각 분야별 “지방자치 리더”를 발굴해 노력과 성과를 조명하고,
신동화 구리시장은 9월 4일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민선 9기 목민관클럽 출범식 및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지방자치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은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정책을 연구하고 협력하는 모임이다. 그동안 정기 토론회 등을 통해 혁신적인 정책 과제를 꾸준히 발굴하며 지방자치 발전에 힘써 왔으며, 이번 민선 9기 출범식을 계기로 인공지능 전환 등 새
경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24일 남해군에서 민선 9기 첫 정기회의인 제100차 회의를 열고 도내 18개 시·군의 공동 현안 해결과 상생협력 강화를 다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23대 회장단을 새로 구성해 안병구 밀양시장을 회장, 진병영 함양군수를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회의는 협의회 운영 보고를 시작으로 각 시군의 건의 사항 심의, 지역 행사·축제 홍보, 회장단 구성 및 공지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새 회장단은 앞으로 경남 전역의 공동 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간 협력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봉화군의회는 28일 정자문화생활관 세미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능동
최근 국가보조사업과 국비공모사업 확대에 따른 지방정부의 매칭비용 부담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지방재정 자율성 약화’와 ‘불균형’이 초래된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의회는 19일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취임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등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이 경기도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협의체 수장으로 선출되며 도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김진수 기자 = 기장군은 우성빈 기장군수가 27일 전국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 및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국회를 찾아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법안 제정을 촉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조속 ...
지방자치 시행 35주년을 맞아 지방분권의 실질적 전기를 마련할 전국 광역의회의 핵심 리더십이 구축됐다. 3일 대구시의회 등에 따르면 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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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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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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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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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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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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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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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8일 기자회견...“주요 현안에 입장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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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정치·외교는 물론 정책·경제 등 국정 전반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견에는 본사 청와대 출입기자를 비롯해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등 크게 두 분야로 나눠 현안 중심의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기자들의 질문·답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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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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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달러'는 왜 불편할까...슈워츠가 짚은 스테이블코인 구조적 문제
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