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공업고등학교는 23일 어머니 축구단과 재학생, 교직원이 함께하는 등굣길 몸활동 축구대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충북교육의 ‘어디서나 운동장’ 정책을 바탕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등굣길 시간을 활용해 교육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신체활동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학부모로 구성된 ‘어머니 축구단’이 학생들과 함께 경기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들은 자녀와 같은 공간에서 함께 뛰며 응원과 참여를 동시에 경험했고, 학생들 역시 부모와 함께하는 색다른 체육활동을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대구지부를 방문하여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금융보안원은 금융권 유일의 경영진 대상 디지털금융·보안 최고위과정인 '2026년도 제10기 금융보안 최고위과정'을 개최한다.금융보안 최고위과정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24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경영진의 디지털 금융보안 전문역량을 제고하고 기업 간 정보 교류 및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올해 10기 금융보안 최고위과정은 5월 7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10주간 운영될 예정으로, 금융권 및 정
천주교 제주교구는 지난 2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청년을 주제로 한 ‘제10회 제주, 기쁨과 희망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을 주관한 이건용 제주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청년들에 관한 교회의 관심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이 외국인 민원 증가로 인한 ‘언어 장벽’ 해소에 본격 나섰다. 외국인 민원 처리 시간이 내국인의 최대 3배까지 소요되는 등 현장 불편이 지속되자, 군은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을 도입해 민원 행정의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그간 민원 현장에서는 언어 소통의 한계로 인해 동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 마실에서 제8회 'MEET-UP Project'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80여 명이 참석했다.이 프로그램은 장학생들이 교환학생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시각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네트워킹 행사다. 매회 '혁신'을 주제로 특강과 장학생 간 소통의 시간이 포함된다. 행사장 내 포토존에는 장학생들이 파견 국가에서 촬영한 사진이 전시돼, 참가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공
충남교육청은 27일, 아산시 일원에서 ‘2026 충남 발명교육협의체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14개 시군 발명교육센터 소속 학교와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모여 지역 발명교육의 방향성과 실천 전략을 공유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발명교육센터 및 로봇체험센터 소속 학교장과 담당 교사,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진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보령발명교육센터와 당진
14시간전
대한건설협회가 청년 인재 양성과 건설업 기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생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건설협회는 어제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MEET the CEOs : 한양대 미래 건설인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해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최태진 서울시회장,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과 한양대 건설학과 대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김민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박사가 ‘지능형 건설 시대
제주상공회의소와 부산지방국세청은 15일 오전 난타호텔 2층 회의장에서 기업체 대표와 부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 등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세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국세행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현장의 세정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제도를 확인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양문석 회장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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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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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선관위 후보 등록..."경북 교육 변화, 말이 아닌 책임 있는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김재욱 기자 =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9시 30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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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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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세무조사로 세금 추징…“세법 해석 차이”
배우 이이경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인 1인 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과 비용처리 적정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이경 소속사인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세무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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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6일전
“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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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강원지사, 홍천축협 조합원 사양관리 교육
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6일 홍천축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양관리 기술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사료 컨설팅사업부 박중국 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축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료 급여기술과 사양관리 핵심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산 단계별 사료 배합 전략과 전산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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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강원지사, 어린 송아지 맞춤사료 신제품 출시
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4일 신제품 ‘우리송아지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급변하는 축산업 환경 속에서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송아지플러스’는 최근 한우 개량 수준과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해 어린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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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후보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20일 후보 등록후 처음으로 진천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윤 후보는 이날 진천읍내 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하면서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 윤 후보는 “진천은 국가대표선수촌과 K-스마트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전국에서도 드문 지역”이라며 “스포츠 인프라와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결합한 진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도시 미래인재 교육벨트 구축 △국책연구기관 연계 특화교육 확대 △국가대표선수촌 연계 스포츠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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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생산 호조…가격 안정화 기대”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는 지난 18일 김제시 흥사동 농협사료 전북지사 회의실에서 장승수 나눔축산운동본부 사무총장, 김홍춘 전북특별자치도 축산과장, 이재욱 동물방역과장, 안찬우 농협 전북본부 부본부장, 홍의주 농협목우촌 감사실장, 전북 관내 회원조합장 및 지사무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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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고물가 … 후보들 옥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 여파가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을 옥죄고 있다.선거운동원의 인건비 등 비용 부담이 큰폭으로 늘어나면서 법정 선거비용 제한액을 맞추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북지사·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은 13억8600여만원으로 지난 제8회 지방선거보다 2.7%인 3700여만원 늘어났다.기초단체장 선거비용 제한액도 평균 1억6400만원, 충북도의원은 평균 5400만원으로 지난 선거 대비 약 2% 올랐다.반면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0%를 웃돌면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