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16일 대회의실에서 윤건영 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보은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보고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한상현 교육장은 “오늘의 배움이 내일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지속가능한 보은교육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충북교육의 핵심 가치인 포용과 실용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 성장과 교육공동체 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진행된 소통간담회에서는 `공감 톡톡! 저연차 공무원 이야기'를 주제로 7~9급 주무관들과 윤 교육감
한국서부발전이 저연차 직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조직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서부발전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2026년 미래성장 청렴컨설턴트 Kick-off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과 10에는 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행사에는 서규석 서부발전 미래사업부사장을 비롯해 사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청렴컨설턴트 등 110명이 참석했다.‘미래성장 청렴컨설턴트’는 서부발전이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내부 청렴 실천조직이다. 현장의 저연차 직원을 중
강릉시는 13일, 재직기간 5년 이하이면서 계약업무 경력이 1년 미만인 저연차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방계약분야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계약업무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계약 관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기초교육 과정이다.교육 내용은 ▲지방계약 관련 법령 이해 ▲계약 용어 개념 정립 ▲수의계약 방법 ▲사업 발주 시 발주부서와 계약담당자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업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아닌 선배
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군청 군민회관에서 각 부서 예산 담당자 및 저연차 보조금 사업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
김만식 기자 = 청주시 조직 혁신을 위해 5일 저연차 직원들로 구성된 ‘혁신발굴단 난장판’이 출범했다. 이날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발대
충북 진천교육지원청은 9일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윤건영 도교육감과 진천교육지원청 7∼9급 일반직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보고 및 MZ세대 공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교육감과 MZ세대, 진솔톡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저연차 공무원들이 던지는 가감 없는 질문에 교육감이 즉석에서 답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윤건영 교육감은 “격식을 내려놓고 소통한 결과 우리 충북교육을 변화시킬 청년 주역들의 혁신
청주시는 5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혁신발굴단 난장판' 발대식을 개최했다.`혁신발굴단 난장판'은 근무경력 5년 미만인 저연차 직원 36명을 중심으로 구성된 혁신 모임으로 올해 활동 주제를 `조직문화 개선'으로 정하고, 직원들의 참신한 시각과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불합리한 관행 타파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난장판'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장 내 어수선하고 소란스런 상태인 `난장'에서 유래된 말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또한 경직된 분위기가 아닌 다소 어수선하고 소란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4일 제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제천교육지원청 교사 및 8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보고 및 MZ세대 공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올해 충북교육의 핵심 가치인 ‘실용’과 ‘포용’을 현장에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MZ가 묻고, 교육감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기존의 일방적 보고로 끝나는 형식을 벗어나 주요업무 보고 이후 신규 교사와 저연차 공무원이 직접 질문을 던지고 교육감이 이에 책임
청송군이 지난 16일 청송군청 대회의실에서 MZ세대 신규 및 저연차 4공무원 3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청송어람’ 발대식을 열고 정책개발 활동을 통한 행정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청송어람은 제자가 스승보다 더 뛰어남을 비유하는 ‘청출어람 청어람’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지닌 신규 공무원들이 선배 공무원보다 더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성장시키는 요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현안을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정책 연구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청송군
연예기획사 JYP Ent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JYP Ent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218억5463만원, 영업이익은 1552억4609만원, 당기순이익은 1605억6347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6.6%, 영업이익은 21%, 당기순이익은 64.3% 늘었다.회사 측은 주요 아티스트의 글로벌 공연 대형화와 MD 및 앨범 판매량 증가, 저연차 및 신인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매출 확대를 주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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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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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북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 전략적 잠재력"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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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30수업연구회’ 중심, 교실 변화 이끈다
. 전남도 교육청은 지난 20~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교원을 대상으로 ‘2030수업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 데 이어, 27~28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2030수업연구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전남 수업 대전환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교사 개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수업브랜드를 정립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게된다. 이번 연수에는 2030교실 정책 안내와 교육철학 및 수업브랜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교실 컨설턴트가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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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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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만다린이 대도시 소비시장에 나오면서 제주 감귤과 경쟁이 현실화됐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과일가게. 소쿠리에 담긴 만다린 1㎏을 1만원에 팔고 있었다.업주는 “인근 하마로마트에서 제주산 한라봉을 세일하면서 5000원을 할인한 1만원에 팔고 있다”며 “오렌지와 감귤의 중간 식감에 달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미쿡 꿀귤’ ‘당도 보장’을 게시한 이유를 밝혔다.신맛이 적은 만다린의 당도는 12~13브릭스로, 고품질 노지 밀감과 당도가 비슷하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의 일부 대형마트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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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People] "이동 중엔 '유튜브 뮤직'으로 영감 충전"... 올라운더 배우 '강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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